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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음풍[漢帝吟風]~한제폐북관[漢帝閉北關]~한주상림[漢主上林]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68  

한제[漢帝] 서한(西漢) 12() 212년과 동한(東漢) 12196, 도합 24408. 역조(歷朝) 중 국조(國祚)가 가장 길었다.

한제음풍[漢帝吟風] 한 무제(漢武帝)가 분수(汾水)에 배를 띄우고 흔연히 중류(中流)에서 추풍사(秋風辭)를 지어서 늙음을 탄식하였다.

한제폐북관[漢帝閉北關] 한제는 한 나라 무제(武帝)를 가리킨다. 소무(蘇武)가 흉노에 사신으로 간 뒤에 무제가 흉노와의 관계를 단절한 일을 말한다. <漢書 卷54 蘇建傳 蘇武>

한제횡분악[漢帝橫汾樂] 한 나라 무제(武帝)가 늘그막에 산서성(山西省)의 분()하수에서 뱃놀이하면서 추풍가(秋風歌)를 지어서 노래하였다.

한주가곤이[漢主嫁昆夷] 여기서 말한 곤이(昆夷)는 흉노(匈奴) 묵특(冒頓)을 가리키는데 한() 나라가 흉노에게 자주 침공을 당하자 유경(劉敬)이 적장공주(適長公主)를 그들에게 시집보내어 화친을 하자고 제의한 것을 말한다. <史記 卷九十九 劉敬叔孫通列傳>

한주상림[漢主上林] () 나라의 어원(御苑)인데, 그 속에 동물원도 있다. 사마상여(司馬相如)의 상림부(上林賦)에 천자(天子)의 사냥하는 광경의 성대한 것을 말하였다.

한죽[汗竹] 한죽(汗竹)은 사책(史冊)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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