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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혈기[汗血驥]~한혈마[汗血馬]~한형주[韓荊州]~한황[漢皇]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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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혈기[汗血驥] 천리마의 별칭. 한서(漢書) 무제기(武帝紀)장군 이광리(李廣利)가 대완(大宛)을 정복하고 한혈마를 얻어 왔다.”고 하였다.

한혈마[汗血馬] 피와 같은 땀을 흘린다는 대원(大宛)의 준마(駿馬)이다. 한서(漢書) 무제기(武帝紀)이사 장군(貳師將軍) 이광리(李廣利)가 대원왕(大宛王)의 머리를 베고 한혈마를 잡아 바쳤다.”는 기사가 있다.

한형주[韓荊州] 한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우러르고 사모하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는 말로, () 나라 때 명신(名臣) 한조종(韓朝宗)을 말한다. 그가 형주 자사(荊州刺史)로 있을 때에 이백(李白)이 그에게 보낸 편지에 살아서 만호후(萬戶侯)에 봉해질 것이 아니라 다만 한 번 한 형주를 알기 원한다.” 한 데서 유래하였다. <古文眞寶 後集與韓荊州書>

한화야초[閑花野草]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저절로 자라는 야생 화초를 말한다.

한화유가이[漢貨猶可餌] () 나라의 심유경(沈惟敬) 등이 기미책(羈縻策)을 써서 왜적과 화의(和議)를 맺은 뒤 그들의 군사를 본국으로 철수시킨 것을 말한다.

한화일종명[寒花一種名] 한화(寒花)는 추운 계절에 피는 꽃으로, 보통 국화를 가리킨다. 야국(野菊)도 국화 종류의 하나라는 말이다.

한황[漢皇] 중국 황제의 범칭(汎稱)으로, 중국에서 중세에는 한나라가 대표적인 왕조(王朝)이다.

한후[豻侯] 들개 가죽으로 장식한 과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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