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함서[緘書]~함소[咸韶]~함소리[含消梨]~함우주주[銜羽周周]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264  

함서[緘書] 고문진보(古文眞寶) 전집(前集) 악부 상(樂府上)손이 먼 곳에서 와서 나에게 한 쌍의 잉어를 주길래, 아이를 불러 삶게 했더니 뱃속에 편지 한 폭이 들어 있었네.”라고 하였다.

함소[咸韶] ()의 악()인 함지(咸池)와 순()의 악인 소무(韶舞)를 이른다.

함소리[含消梨] 한 무제(漢武帝)의 동산에서 생산되었다는 배의 일종으로, 닷되들이 항아리만큼 커서 땅에 떨어지면 깨지기 때문에 주머니를 밑에 받치고 땄다고 한다. 곧 질 좋은 배를 이른다.

함양[咸陽] () 나라 서울이었는데 항우(項羽)가 불을 놓아서 모두 태워버렸다.

함영[含景] 초목(草木)의 꽃.

함영[咸英] 황제(黃帝)가 만든 음악인 함지(咸池)와 제곡(帝嚳)이 만든 음악인 오영(五英)을 합칭한 말이다.

함우주주[銜羽周周] 주주(周周)는 새의 이름인데, 이 새는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하수(河水)에서 물을 마시려면 반드시 넘어지므로, 언제나 깃을 입에 물고 물을 마신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함유일[咸有一] 함유일 고려(高麗) 명종(明宗) 때 공부상서(工部尙書)를 지냈는데, 그는 일찍이 의종(毅宗) 때 내시(內侍)에 들어가 교로도감(橋路都監)을 관장하면서 무당들을 교외로 추방하고, 음사(淫祠)를 불지르는 등 미신 타파에 힘썼다.

 

 



번호 제     목 조회
233 한유[韓柳]~한유[韓愈]~한음[漢陰]~한음기심[漢陰機心] 1302
232 호가[壺歌]~호가박[胡笳拍]~호가행[浩歌行]~호가호위[狐假虎威] 1292
231 파도무[播鼗武]~파동한회[怕動寒灰]~파라척결[爬羅剔抉]~파란중첩[波瀾重疊] 1290
230 탈낭추[脫囊錐] ~ 탈속반[脫粟飯] ~ 탈영[脫穎] ~ 탈영추[脫穎錐] 1289
229 함도천묘[含桃薦廟]~함련[頷聯]~함로[銜蘆]~함망[銜芒]~함매[銜枚] 1288
228 함제[含睇]~함지[咸池]~함지욕일[咸池浴日]~함체[陷滯] 1280
227 호숭[呼嵩]~호승[胡繩]~호시[楛矢]~호시[怙恃]~호시[虎市]~호시[弧矢] 1276
226 해조함석[海鳥銜石]~해주[海籌]~해중[奚仲]~해촉사[獬觸邪]~해촉자천원[駭矚玆川原] 1274
225 팔교[八敎]~팔극[八極]~팔기[八旗]~팔난전저책[八難前箸策] 1270
224 한로[韓盧]~한록사[韓錄事]~한롱적[韓隴笛]~한륙견척[韓陸見斥] 1266
223 함서[緘書]~함소[咸韶]~함소리[含消梨]~함우주주[銜羽周周] 1265
222 판향[瓣香]~판향배[瓣香拜]~팔개[八凱]~팔결문[八結文] 1261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