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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탄[鋏彈]~협파개[愜爬疥]~협협[歙歙]~협협균박새[挾筴均博塞]~형[荊]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222  

협탄[鋏彈] 전국(戰國) 때 제() 나라 맹상군(孟嘗君)의 문객(門客) 풍환(馮驩)이 제 빈궁한 신세를 탄식하며, ()의 손잡이[]를 타면서 노래하기를 긴 칼아, 돌아갈지로다. 밥먹을 제 생선도 없네.”라고 하였다.

협파개[愜爬疥] 한유(韓愈)의 시에 번거로움을 덞이 종기를 째는 것 같아라. 옴 오른 데를 긁듯이 정말 기분이 시원하다네.[祛煩類決癰 愜興劇爬疥]”라고 하였다.

협협[悏悏] 두려워서 숨을 죽이는 모양.

협협[浹浹] 축축하게 젖는 모양.

협협[歙歙] 두려워하는 모양.

협협균박새[挾筴均博塞] ()과 곡() 두 사람이 양을 먹이다가 둘 다 양을 잃었는데, 장은 책을 들고 독서에 여념이 없었고, 곡은 도박을 즐기고 놀았다. <莊子 騈拇>

[] 우공구주(禹貢九州)의 하나. 지금의 호남(湖南)의 땅. ()하여 초()나라의 땅을 이른다.

[] 원래 초나라는 지금의 호북성 형주시에 있었다. 기원전 278년 진나라 소양왕(昭襄王) 때 백기(白起)의 침입에 의해 도성을 뺏기고 지금의 하나성 진현(陳縣)으로 나라를 옮겼다가 다시 지금의 안휘성 수현(壽縣)으로 옮겼다. 지금의 호북성 형주시에 있었던 옛날의 초나라 땅을 형()이라 하고 초나라가 새로 옮겨 간 수현(壽縣) 일대를 초()라고 명명한 것이다. 항우(項羽)는 팽성(彭城) 즉 지금의 안휘성 서주시(徐州市)에 도읍을 새우고 초나라라고 명명했다.

[] 지금의 하남성 온현(溫縣) 동쪽의 형구(邢丘)를 말한다.

[] 형은 선기옥형(璿璣玉衡)으로서 천문 관측 기구이다. <書經 虞書 舜典>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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