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형혹[熒惑]~형화[荊花]~혜가[慧可]~혜가단비[惠可斷臂]~혜각[慧覺]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715  

형혹[熒惑] 화성(火星)의 별칭. 하늘의 법성(法星)으로 이 별이 나타나면 재화와 병란(兵亂)이 뒤따른다 한다. 춘추위(春秋緯)적제(赤帝)의 신()이 형혹이 되어 남방에 위치한다.”고 하였다. 화신(火神).

형화[荊花] 형제를 비유한 말이다. 옛날 전진(田眞)의 형제 3인이 재산을 똑같이 나누고 나니, 오직 자형수(紫荊樹) 한 그루만 남았으므로, 이것을 셋으로 쪼개서 나누자고 의논하고서 다음 날 그 나무를 베러 가보니, 나무가 이미 말라 버렸다. 그래서 전진이 크게 놀라 아우들에게 말하기를 이 나무의 뿌리가 하나인지라, 장차 쪼개 나눈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마른 것이니, 우리는 나무만도 못하다.” 하고는, 나누었던 재산을 다시 합하여 형제간에 아주 화목하게 살았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續齊諧記 紫荊樹>

[] 난의 일종이다.

혜가[慧可] 선종(禪宗)의 제2() 혜가(慧可). 그는 40세 때에 숭산(嵩山) 소림사(少林寺)로 후위(後魏)의 고승(高僧) 보리달마(菩提達磨)를 찾아가 눈[] 속에 앉아 가르침을 청하여 도를 닦고 의발(衣鉢)을 전수받아 선종(禪宗)의 법통(法統)을 이어 제이조(第二祖)가 되었다.

혜가단비[惠可斷臂] 후위(後魏) 때 고승으로 중국 선종의 제2조가 되었다. 그는 달마에게 도를 받을 때 그의 왼팔을 잘라서 자기의 굳은 뜻을 보였다.

혜각[慧覺] 불교 용어로, 선각자(先覺者)의 큰 지혜를 스스로 깨우쳐 아는 것을 말한다.

혜감[慧鑑] [] 만항(萬恒)의 시호(諡號). 속성은 박()이다.

 

 



번호 제     목 조회
184 항왕목중동[項王目重瞳]~항요[恒曜]~항장검무[項莊劒舞]~항주소일[杭州消日] 635
183 혜고[蟪蛄]~혜공삭[惠公朔]~혜공상[惠公喪]~혜기[惠氣]~혜능[惠能] 635
182 한자애련[韓子愛聯]~한장유[韓長孺]~한적[漢賊] 634
181 한습[寒拾]~한신[韓信]~한신내배수[韓信乃背水]~한실의관[漢室衣冠] 632
180 한항금속[寒缸金粟]~한해[瀚海]~한해소조[韓海蘇潮]~한헌제[漢獻帝] 632
179 한혈기[汗血驥]~한혈마[汗血馬]~한형주[韓荊州]~한황[漢皇] 632
178 할계[割雞]~할계우도[割鷄牛刀]~할고충복[割股充腹]~할관체[鶡冠體 631
177 합좌[合坐]~합패여건도[合佩呂虔刀]~합포주[合浦珠]~합포환주[合浦還珠] 631
176 형가[亨嘉]~형가[荊軻]~형갱[鉶羹]~형경[荊卿]~형경분월계[衡鏡分月桂] 629
175 형석[衡石]~형설지공[螢雪之功]~형수[荊樹]~형수화[荊樹花]~형승지지[形勝之地] 629
174 함이[含飴]~함인시인[函人矢人]~함장[含章]~함장석[函丈席] 627
173 혼가필[婚嫁畢]~혼경위[混涇渭]~혼돈개벽[混沌開闢]~혼돈사[混沌死] 627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