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혜중산[嵇中散]~혜초[蕙草]~혜혜[嘒嘒]~혜홍[惠洪]~혜화[蕙華]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090  

혜중산[嵇中散] 혜중산은 진() 나라 때 죽림칠현(竹林七賢)의 한 사람인 혜강(嵇康)을 말하는데, 중산(中散)은 곧 혜강이 중산대부(中散大夫)를 지냈으므로 이른 말이다. 그는 시대가 좋지 아니함을 알고 고의로 게으름을 부리고 세상에 나가지 않았었다.

혜초[蕙草] 혜초는 향초(香草), 곧 현자(賢者)의 높은 지조를 표시한다. 주자집주(朱子集註)蕙 草名 本草云薰草也 陳藏器云卽零陵香也라 하였다.

혜함상[嵇含狀] ()의 혜함이 지은 남방초목상(南方草木狀)을 가리킨다.

혜혜[嘒嘒] 매미의 울음소리, 소리가 부드럽고 가락에 맞는 모양.

혜홍[惠洪] () 나라 각범선사(覺範禪師)의 이름. 그는 선()에 깊고 또 시를 잘 하였다.

혜화[蕙華] 혜초(蕙草), 좋은 향내가 나는 난초에 속하는 풀.

혜화문[惠化門] 혜화는 서울의 동북편 문 이름.

[] 본 이름이나 자() 이외에 따로 지어 부르는 이름.

[] 함곡관(函谷關) 서쪽 편에 있던 고을 이름이다.

[] 효산(崤山)을 말한다. 지금의 하남성 북서의 황하 연안의 삼문협시(三門峽市)와 민지(澠池) 사이에 있다. 기원전 627년 정나라를 공격하려고 출동했던 섬진(陝秦)의 군사들이 별다른 전공을 이루지 못하고 회군하다가 이곳에서 매복하고 있던 당진(唐晉) 군사들에게 기습을 당하여 전멸 당했다. 진목공은 이 패전을 만회하기 세 번의 공격 끝에 3년만에 당진을 굴복시키고 효산(崤山)으로 나아가 섬진군의 잔해(殘骸)를 수습하고 합동위령제를 지냈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번호 제     목 조회
125 해운삼천[海運三千]~해원[解元]~해월[海月]~해위[奚爲]~해율[嶰律]~해은[偕隱] 1105
124 가부[賈傅]~가부[葭莩]~가부[賈傅]~가부[假父] 1099
123 호구[狐丘]~호구[虎丘]~호구지계[狐丘之戒]~호구지책[糊口之策]~호군[護軍] 1098
122 한대[漢臺]~한도혜왕[韓悼惠王]~한랑설리파[韓郞雪裏葩] 1093
121 함곡관[函谷關]~함공[緘供]~함관자기[函關紫氣] 1093
120 혜중산[嵇中散]~혜초[蕙草]~혜혜[嘒嘒]~혜홍[惠洪]~혜화[蕙華] 1091
119 할마[瞎馬]~할목무전[割目無全]~할육충복[割肉充腹]~함계설향[含雞舌香] 1089
118 화정[和靖]~화정사녹[和靖辭祿]~화정지학[華亭之鶴]~화정학려[華亭鶴唳] 1089
117 화호각곡[畫虎刻鵠]~화호로[畫葫蘆]~화호유구[畵虎類狗]~화홍옥백[花紅玉白] 1083
116 호로[葫蘆]~호룡도[虎龍韜]~호리[蒿里]~호리[毫釐]~호리건곤[壺裏乾坤] 1074
115 화유[火維]~화음[華陰]~화의[化衣]~화이부동[和而不同]~화익선[畫鷁船]~화일[畫一] 1063
114 호자[胡仔]~호자가[瓠子歌]~호장[壺漿]~호장백일선[壺藏白日仙] 1058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