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호상락[濠上樂]~호섭수 유기미[狐涉水 濡其尾]~호생[好生]~호성[鄗城]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57  

호산[壺山] 여산(礪山)의 옛 이름이다.

호상[滈翔] 높이 날다.

호상[湖湘] 호상은 동정호(洞庭湖)와 상강(湘江)을 말한다.

호상락[濠上樂] 장자(莊子)와 혜시(惠施)가 징검다리 위[濠梁之上]에서 물고기의 즐거움에 대해서 토론을 벌인 이야기가 장자(莊子) 추수(秋水) 말미에 나온다.

호상원지[濠上遠志] 장자(莊子)가 혜자(惠子)와 만나 호량(濠梁)위에서, 뛰노는 물고기의 즐거움에 대해 문답하던 시속을 초월한 뜻을 이른다. <莊子 秋水>

호생[好生] 서경(書經) 대우모(大禹謨)好生之德 洽于民心라는 대문이 있다.

호섭수 유기미[狐涉水 濡其尾] 주역 64괘 중 감하리상(坎下離上)의 화수미제(火水未濟)의 괘효사(卦爻辭)작은 여우가 날쌔게 물을 건너려다가 그 꼬리를 적신다. 이로울 바가 없느니라.[小狐汔濟소호흘제, 濡其尾유기미, 無攸利무유리]”라고 하였다.

호성[鄗城] 지금의 하북성 백향현(白鄕縣) 북이다.

호성홀혜패[胡星忽彗孛] 안녹산(安祿山)이 반기(叛旗)를 들고 일어난 것을 말함인데, 안녹산은 원래 흉노(匈奴) 족속이었다.

 

 



번호 제     목 조회
149 한대[漢臺]~한도혜왕[韓悼惠王]~한랑설리파[韓郞雪裏葩] 992
148 형제이난[兄弟二難]~형제혁장[兄弟鬩墻]~형주[荊州]~형주면[荊州面] 985
147 해운삼천[海運三千]~해원[解元]~해월[海月]~해위[奚爲]~해율[嶰律]~해은[偕隱] 980
146 함곡관[函谷關]~함공[緘供]~함관자기[函關紫氣] 979
145 가복[加卜]~가복[加服]~가봉[歌鳳]~가봉녀[加捧女]~가봉료거전[歌鳳鬧車前] 977
144 가소[賈疏]~가소년[賈少年]~가속[賈餗]~가손[賈遜] 972
143 혼비백산[魂飛魄散]~혼속유하[混俗柳下]~혼야왕[渾邪王]~혼연일치[渾然一致] 961
142 호상락[濠上樂]~호섭수 유기미[狐涉水 濡其尾]~호생[好生]~호성[鄗城] 958
141 가근불가하[可近不可下]~가금[價金]~가급인족[家給人足]~가기[佳期]~가기[佳氣] 950
140 가쇄[枷鎖]~가수[嘉樹]~가수[佳手]~가수[假守]~가수[家數] 950
139 가수편[嘉樹篇]~가숙[家塾]~가숙당서[家塾黨序] 945
138 가부소족취[家富疎族聚]~가부신재[可不愼哉]~가부좌[跏趺坐]~가부지친[葭莩之親] 939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