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호상락[濠上樂]~호섭수 유기미[狐涉水 濡其尾]~호생[好生]~호성[鄗城]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111  

호산[壺山] 여산(礪山)의 옛 이름이다.

호상[滈翔] 높이 날다.

호상[湖湘] 호상은 동정호(洞庭湖)와 상강(湘江)을 말한다.

호상락[濠上樂] 장자(莊子)와 혜시(惠施)가 징검다리 위[濠梁之上]에서 물고기의 즐거움에 대해서 토론을 벌인 이야기가 장자(莊子) 추수(秋水) 말미에 나온다.

호상원지[濠上遠志] 장자(莊子)가 혜자(惠子)와 만나 호량(濠梁)위에서, 뛰노는 물고기의 즐거움에 대해 문답하던 시속을 초월한 뜻을 이른다. <莊子 秋水>

호생[好生] 서경(書經) 대우모(大禹謨)好生之德 洽于民心라는 대문이 있다.

호섭수 유기미[狐涉水 濡其尾] 주역 64괘 중 감하리상(坎下離上)의 화수미제(火水未濟)의 괘효사(卦爻辭)작은 여우가 날쌔게 물을 건너려다가 그 꼬리를 적신다. 이로울 바가 없느니라.[小狐汔濟소호흘제, 濡其尾유기미, 無攸利무유리]”라고 하였다.

호성[鄗城] 지금의 하북성 백향현(白鄕縣) 북이다.

호성홀혜패[胡星忽彗孛] 안녹산(安祿山)이 반기(叛旗)를 들고 일어난 것을 말함인데, 안녹산은 원래 흉노(匈奴) 족속이었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번호 제     목 조회
137 한산[寒山]~한산편석[韓山片石]~한상[韓湘]~한생탈득동귀지[韓生奪得東歸志] 1135
136 해오[蟹螯]~해옥신주[海屋新籌]~해옥첨주[海屋添籌]~해온풍[解慍風] 1135
135 한문석로대[漢文惜露臺]~한반장[漢盤掌]~한발[捍撥]~한부[恨賦] 1134
134 가도[賈島]~가도[家道]~가도[可道]~가도[可度]~가도[家塗]~가도[椵島] 1134
133 가분불가분[可分不可分]~가분지락[歌汾之樂]~가불가연불연[可不可然不然] 1133
132 혼비백산[魂飛魄散]~혼속유하[混俗柳下]~혼야왕[渾邪王]~혼연일치[渾然一致] 1131
131 형제이난[兄弟二難]~형제혁장[兄弟鬩墻]~형주[荊州]~형주면[荊州面] 1121
130 항풍항우[恒風恒雨]~항하사[恒河沙]~항해[沆瀣]~항해금경[沆瀣金莖]~항해정양[沆瀣正陽] 1117
129 항아계수[姮娥桂樹]~항아분월[嫦娥奔月]~항액[亢軛]~항영[項嬰] 1114
128 한제음풍[漢帝吟風]~한제폐북관[漢帝閉北關]~한주상림[漢主上林] 1112
127 호상락[濠上樂]~호섭수 유기미[狐涉水 濡其尾]~호생[好生]~호성[鄗城] 1112
126 황도[黃圖]~황도[黃道]~황도일[黃道日]~황독[黃獨]~황두랑[黃頭郞] 1111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