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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홀현홀몰[忽縣忽沒]~홀홀[忽忽]~홍간조오객[虹竿釣鼇客]~홍거절[鴻擧絶]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63  

홀현홀몰[忽縣忽沒] 문득 나타났다가 문득 사라짐.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

홀홀[惚惚] 모호한 모양.

홀홀[忽忽] 문득. 갑작스레, 황홀한 모양. 소홀해서 일을 돌보지 않는 모양. 문득 떠나가는 모양. 실망한 모양. 헤매는 모양. 도는 모양. 명백하지 않은 모양. 잊어버리는 모양.

홀홀[囫囫] 온전한 모양. 동글동글하고 단단한 모양.

홍간조오객[虹竿釣鼇客] 당 나라 이백(李白)을 칭하는 말이다. 전하여 인품이 호매(豪邁)함을 비유한다. 당 나라 개원(開元) 연간에 이백이 재상(宰相)을 찾아뵙고 쪽지에다 바다에서 자라 낚는 나그네.[海上釣鼇客]”라고 써 바쳤다. 재상이 묻기를 선생은 자라를 낚을 때 낚싯줄을 무엇으로 합니까?”라고 하니, 대답하기를 무지개로 낚싯줄을 삼습니다.”라고 하였다.

홍개정[洪介亭] 개정은 청 나라 홍점전(洪占銓)의 호이다.

홍거절[鴻擧絶] () 나라 고조(高祖)가 척부인(戚夫人)의 아들을 사랑하여 태자를 바꾸려 하였다가 상산(商山)의 사호(四皓)가 와서 태자를 보호하는 것을 보고 척부인에게 말하기를 이제는 태자에게 우익(羽翼)이 생겼으니 움직이기 어렵다.”고 하고 노래를 부르기를 기러기가 높이 날았으니 그물을 칠 수 없네.”라고 하였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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