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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봉삼축[華封三祝]~화불단행[禍不單行]~화사첨족[畵蛇添足]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781  

화봉[華封] () 임금 때에 화봉(華封) 사람이 요 임금에게 ((다남자(多男子)’의 세 가지 일로 축수했다는 화봉삼축(華封三祝)의 준말로, 곧 임금에게 축수하는 것을 뜻한다. <莊子 天地>

화봉삼축[華封三祝] 옛날 화()의 봉인(封人)이 요()를 두고 수((다남자(多男子)를 축원했다는 고사이다. <莊子 天地>

화봉인[華封人] () 땅의 봉인이란 뜻인데, () 임금이 화 땅을 시찰나갔을 때 그 봉인이 요임금에게 수((다남자(多男子) 세 가지로 축원했던 고사에서 온 말이다. <莊子 天地>

화불단행[禍不單行] 불행은 홀로 가지 않음. 불행은 종종 하나로 그치지 않고 여러 개가 잇달아 한꺼번에 옴을 이른다.

화사[畫蛇] 화사첨족(畫蛇添足)의 준말로, 뱀은 본디 발이 없는데 발을 그린다는 뜻으로서 즉 소용없는 일을 비유한 말이다.

화사착족[畫蛇着足] 옛 사람이 술 한 잔을 놓고는 각각 뱀을 그려서 먼저 그리는 사람이 그 술을 마시기로 하였는데 한 사람이 먼저 그려서 다시 뱀의 발을 그렸다. 나중 그린 사람이 말하기를 너는 먼저 그렸어도 발이 있는 것은 뱀이 아니다.”라 하고는 술을 빼앗아 먹었다. <戰國策>

화사첨족[畵蛇添足] 뱀을 그리면서 실물에는 없는 발을 더하여 그림. 쓸데없는 짓, 안 해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른다. 사족(蛇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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