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화성[火城]~화성[化城]~화성[畫省]~화성[華省]~화성흘연[化城屹然]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61  

화성[火城] 당 나라 때 원단(元旦)이나 동지(冬至)가 되면 크게 조회를 열어 촛불을 수백 개 베풀었는데, 이를 화성(火城)이라 하였다. <唐國史補>

화성[化城] 법화(法華) 제 칠유(七喩)의 하나. 여러 사람이 보배 있는 곳을 찾아가다가 길이 험악하여 사람들이 피로해하므로, 그때에 길잡이가 한 계교를 내어 신통력으로써 임시로 큰 성()을 나타내어 여기가 보배 있는 곳이라 하자, 여러 사람이 대단히 기뻐하여 이 성에서 쉬었다. 길잡이는 여러 사람의 피로가 풀림을 보고는 이 화성을 없애버리고, 다시 참으로 보배 있는 곳에 이르게 하였다 한다. 그래서 이 화성을 방편교(方便敎)의 깨달음에, 참으로 보배 있는 곳을 진실교(眞實敎)의 깨달음에 비유한다. 불사(佛寺)의 별칭.

화성[畫省] 상서성(尙書省)을 말한다. 상서성 안에 호분(胡粉)으로 벽을 바르고 옛날 현인과 열사를 그려놓았기 때문에 화성이라 한다.

화성[華省] 청직(淸職)의 관청을 가리키는 말이다. 맡은 직무가 임금과 밀접하고 존귀한 관서를 이른다.

화성[花城] 하양(河陽)의 옛 이름이다.

화성[火城] 횃불로 성()을 에워싸서 성을 수비하는 것을 이른다. () 나라 때 양간(羊侃)이 후경군(侯景軍)의 핍박을 받았을 때 성() 주위에 횃불을 많이 던져 화성을 만들어서 적의 진로를 차단했던 데서 온 말이다.

화성부[華城府] 지금의 경기도 수원(水原)이다.

화성함향[畫省含香] 시종신이 있는 관아를 말한다. 옛날 상서랑(尙書郞)이 임금에게 아뢸 때에는 입 냄새를 없애기 위하여 계설향(鷄舌香)을 입에 머금었다 한다. <通典 職官 4>

화성흘연[化城屹然] 법화도사(法華道師)가 험한 길 가운데서 변화(變化)를 부려 한 성()을 만들어 피로한 대중(大衆)들을 그 안에 들어가서 쉬게 하였다. <法華經>

 

 



번호 제     목 조회
304 한언환[韓嫣丸]~한예용라[漢隷龍拏]~한와당[漢瓦當]~한우충동[汗牛充棟] 525
303 형산[荊山]~형산왕[衡山王]~형산읍옥[衡山泣玉]~형상[荊桑]~형색[陘塞] 525
302 파려[玻瓈]~파륭병[罷癃病]~파릉한사[灞陵寒士]~파리영액[玻瓈靈液] 524
301 화극[畫戟]~화금[火金]~화누역경[火耨力耕] 520
300 호위[虎闈]~호위문견[胡威問絹]~호유[胡荽]~호의[狐疑]~호의[縞衣] 519
299 환기조[喚起鳥]~환노훈[換爐熏]~환득환실[患得患失]~환로적신[宦路積薪]~환륜[奐輪] 518
298 호해의[湖海意]~호현[弧懸]~호형염[虎形鹽]~[皓皓]~호호악악[灝灝噩噩] 516
297 택우천형[澤虞川衡]~택풍괘[澤風卦]~택풍대상[澤風大象]~탱장문자[撑腸文字] 515
296 파목[頗牧]~파부침선[破釜沈船]~파붕수비육[破朋愁鄙育] 515
295 호포[戶布]~호포천[虎跑泉]~호표구관[虎豹九關]~호표부[虎豹符] 515
294 파파[派派]~파행[跛行]~파협원명[巴峽猿鳴]~파호위준[破瓠爲樽] 514
293 형애제공[兄愛弟恭]~형양[滎陽]~형양금[荊楊金]~형양묵흔[滎陽墨痕]~형양안[衡陽雁] 514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