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화속전[火粟田]~화수[火樹]~화수[火宿]~화숭[華嵩]~화승상투[花勝相投]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31  

화속전[火粟田] 나무를 베어 버리고 밭을 개간하여 한 해만 경작하고 묵혀 버리는 전지를 일컫는다.

화수[火樹] 등불의 빛이 성한 것을 말한다.

화수[火樹] 영산홍의 꽃이 불같이 붉은 것을 비유한 것이다. 백거이의 시에 火樹風來飜絳焰 瓊枝日出晒紅紗라 하였다.

화수[火宿] 화수는 심수(心宿)라 부르며 28(宿) 중 동방 창룡칠수(蒼龍七宿)의 하나이다.

화숙[和叔] 화숙은 박순(朴淳)의 자()이다.

화숭[華嵩] 중국 오악(五嶽)의 하나인 화산(華山)과 숭산(嵩山)으로 높은 산의 대명사가 되었다.

화승[華勝] 머리를 꾸미는 꽃 모양의 장식물이다.

화승[花勝] 화승은 부인의 머리에 꽂는 채색 조화(造花)를 말한다.

화승상투[花勝相投] 중국에서 정월 7일 인일(人日)에 일곱 가지 채소국을 먹고 채단(綵緞)을 오려서[翦綵] 머리 장식[花勝]을 만들어 서로 선물하고 머리에 꽂고 다니며 높은 언덕에 올라가 시를 읊는 풍속이 있었다.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이것은 전설적인 선녀 서왕모(西王母)가 머리에 꽂고 있던 대승(戴勝)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것으로 장수(長壽)와 행복을 비는 뜻이 담겨 있다.”라고 하였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번호 제     목 조회
89 가변[加籩]~가병[佳兵]~가보보지[可輔輔之]~가보어산경[假步於山扃] 956
88 환저기[環滁記]~환정[宦情]~환주[環柱]~환중[環中]~환체[換遞]~환추[豢芻] 954
87 가동필[呵凍筆]~가두[加豆]~가두[賈杜] 949
86 홍연[弘演]~홍연대소[哄然大笑]~홍엽제시[紅葉題詩]~홍우점[鴻羽漸] 938
85 가롱성진[假弄成眞]~가루[家累]~가루견보[架漏牽補]~가류[苛留]~가륭[嘉隆] 937
84 홍보[鴻寶]~홍부[紅腐]~홍불자[洪佛子]~홍비명명[鴻飛冥冥]~홍비준저[鴻飛遵渚] 936
83 가대[假對]~가대부[賈大夫]~가대상가[假貸商賈]~가대인[家大人]~가덕대부[嘉德大夫] 935
82 가례[加禮]~가례[嘉禮]~가례의절[家禮儀節]~가로[家老]~가록[加錄] 935
81 가사[歌斯]~가사가치[家事可治]~가사과상[可使過顙]~가사급[加四級]~가사도[賈似道] 935
80 화속전[火粟田]~화수[火樹]~화수[火宿]~화숭[華嵩]~화승상투[花勝相投] 932
79 화하도[花下倒]~화학[化鶴]~화헌[華軒]~화현[花縣]~화협훈[華協勛]~화형[花形] 932
78 홍점[鴻漸]~홍점반[鴻漸磐]~홍정[紅丁]~홍정[紅亭]~홍준저[鴻遵渚] 931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