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화제[花蹄]~화제[火帝]~ 화제[火齊]~화조[火棗]~화조월석[花朝月夕]~화종구생[禍從口生]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759  

화제[花蹄] 꽃모양 같은 마소의 발굽을 이른다.

화제[火齊] 불을 알맞게 땜.

화제[火帝] 오방(五方) 천제(天帝)의 하나인 염제(炎帝)로 여름을 맡은 신()인 적제(赤帝)를 가리킨다. 남방과 여름과 불을 담당한다고 한다. 불은 방위로는 남쪽이고 사시(四時)로는 여름이며 색깔은 적색이다.

화제[火齊] 화제주(火齊珠)의 준말로 보주(寶珠)의 일종이다. 자주색이 찬란한 옥으로 가볍기가 운모(雲母)와 비슷하다고 한다.

화조[花朝] 음력 212일이 모든 꽃의 생일(生日)이라 하여 그 날을 화조(花朝)라고 하는데, 우리 나라는 15일을 화조라고 한다고 한다. <提要錄>

화조[火棗] 화조는 안기생(安期生)이 먹던 오이 크기의 대추를 말하는데, 그 과일을 먹으면 우화(羽化)하여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한다. <史記 封禪書. 漢武內傳>

화조월석[花朝月夕] 꽃 피는 아침과 달 뜨는 저녁. 경치(景致)가 썩 좋은 때를 일컫는 말이다.

화조절[花朝節] 음력 이월 십오일은 백화(百花)의 생일이라 하여 화조절이라고 부른다는 기록이 몽량록(夢梁錄)의 이월망(二月望)에 보인다. 어떤 책은 이월 십이일, 혹은 이월 이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화종구생[禍從口生] 재앙은 입에서 나온다.

 

 



번호 제     목 조회
4829 채익[彩鷁] ~ 채주소역[蔡疇邵易] ~ 채중랑[蔡中郞] 1706
4828 태극공랑[太極空囊]~태극도[太極圖]~태려[泰厲]~태뢰[太牢] 1706
4827 화전[花甎]~화전부진[火傳不盡]~화전유염[華牋濡染]~화접시[化蝶翅]~화접유룡[化蝶猶龍] 1707
4826 채필토홍예[彩筆吐虹蜺] ~ 채호재고진[彩毫才告盡] ~ 채화지[採華芝] 1713
4825 천령[川寧] ~ 천록조청려[天祿照靑藜] ~ 천뢰[天籟] 1714
4824 초당남수[草堂柟樹] ~ 초당수문단장인[草堂誰問斷腸人] ~ 초당시성[草堂詩聖] 1715
4823 천금라묵[千金螺墨] ~ 천금상여부[千金相如賦] ~ 천금학도룡[千金學屠龍] 1719
4822 창중서[倉中鼠] ~ 창창비정색[蒼蒼非正色] ~ 창천불은노성인[蒼天不憖老成人] 1720
4821 복력[伏櫪] ~ 복렵지재[卜獵之載] ~ 복례위인유극기[復禮爲仁由克己] 1721
4820 천보시[天保詩] ~ 천보영관[天寶伶官] ~ 천복뢰[薦福雷] 1721
4819 천불란[天拂亂] ~ 천붕지통[天崩之痛] ~ 천산괘궁[天山掛弓] 1723
4818 화서국[華胥國]~화서지몽[華胥之夢]~화석[華席]~화석정[花石亭] 173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