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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花蹄]~화제[火帝]~ 화제[火齊]~화조[火棗]~화조월석[花朝月夕]~화종구생[禍從口生]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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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花蹄] 꽃모양 같은 마소의 발굽을 이른다.

화제[火齊] 불을 알맞게 땜.

화제[火帝] 오방(五方) 천제(天帝)의 하나인 염제(炎帝)로 여름을 맡은 신()인 적제(赤帝)를 가리킨다. 남방과 여름과 불을 담당한다고 한다. 불은 방위로는 남쪽이고 사시(四時)로는 여름이며 색깔은 적색이다.

화제[火齊] 화제주(火齊珠)의 준말로 보주(寶珠)의 일종이다. 자주색이 찬란한 옥으로 가볍기가 운모(雲母)와 비슷하다고 한다.

화조[花朝] 음력 212일이 모든 꽃의 생일(生日)이라 하여 그 날을 화조(花朝)라고 하는데, 우리 나라는 15일을 화조라고 한다고 한다. <提要錄>

화조[火棗] 화조는 안기생(安期生)이 먹던 오이 크기의 대추를 말하는데, 그 과일을 먹으면 우화(羽化)하여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한다. <史記 封禪書. 漢武內傳>

화조월석[花朝月夕] 꽃 피는 아침과 달 뜨는 저녁. 경치(景致)가 썩 좋은 때를 일컫는 말이다.

화조절[花朝節] 음력 이월 십오일은 백화(百花)의 생일이라 하여 화조절이라고 부른다는 기록이 몽량록(夢梁錄)의 이월망(二月望)에 보인다. 어떤 책은 이월 십이일, 혹은 이월 이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화종구생[禍從口生] 재앙은 입에서 나온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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