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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표주[華表柱]~화표천년학[華表千年鶴]~화표학[華表鶴]~화풍난양[和風暖陽]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19  

화표[華表] 옛날 교량이나 궁전, 능묘(陵墓) 등에 세운 거대한 돌기둥이다. 요동(遼東)사람 정령위(丁令威)가 영허산(靈虛山)에서 도술을 배우고, 죽어 학이 되어 고향인 요동으로 날아와서 성문의 화표주(華表柱)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 <搜神後記>

화표주[華表柱] 무덤 앞에 있는 망주석으로, 요동 사람 정령위(丁令威)가 학이 되어 날아와서 앉았던 곳이다. 한 나라 때 요동 사람 정령위가 영허산(靈虛山)에서 도를 닦아 신선이 되었다. 그 뒤에 학이 되어 요동에 돌아와 화표주에 앉아 시를 지었는데, 그 시에 새여, 새여, 정령위여, 집 떠난 지 천 년 만에 오늘에야 돌아왔네. 성곽은 의구한데 사람들이 아니로세. 어찌 신선 아니 배워 무덤이 총총하뇨.”라고 하였다. <搜神後記>

화표중래학[華表重來鶴] 정령위(丁令威)는 원래 요동 사람이었는데 영허산(靈虛山)에서 도를 닦다가 뒤에 학으로 변하여 자기 고국 요동으로 날아가서 그곳 성문 화표주(華表柱) 위에 앉아 있었다. <搜神後記>

화표지주[華表之柱] 요동(遼東)의 정령위(丁令威)가 신선이 되어 갔다가 뒤에 학으로 변하여 고향에 돌아와서 화표(華表)의 기둥에 앉았다.

화표천년학[華表千年鶴] 정령위(丁令威)의 고사를 말한다. 무덤 앞에 있는 망주석으로, 요동 사람 정령위(丁令威)가 학이 되어 날아와서 앉았던 곳이다. 한나라 때 요동 사람 정령위가 영허산(靈虛山)에서 도를 닦아 신선이 되었다. 그 뒤에 학이 되어 요동에 돌아와 화표주에 앉아 시를 지었는데, 그 시에 새여, 새여, 정령위여, 집 떠난 지 천 년 만에 오늘에야 돌아왔네. 성곽은 의구한데 사람들이 아니로세. 어찌 신선 아니 배워 무덤이 총총하뇨.”라고 하였다. <搜神後記>

화표학[華表鶴] 화표의 학()이란 곧 한() 나라 때 요동(遼東)의 정령위(丁令威)란 사람이 영허산(靈虛山)에서 선술(仙術)을 배워 학으로 변하여 자기 고향에 돌아와 화표주(華表柱)에 앉았었다는 이야기가 도잠(陶潛)의 수신후기(搜神後記) 1에 전한다.

화풍난양[和風暖陽] 부드러운 바람과 따뜻한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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