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화하도[花下倒]~화학[化鶴]~화헌[華軒]~화현[花縣]~화협훈[華協勛]~화형[花形]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829  

화하도[花下倒] 대단히 취한 것을 이른다. 이백(李白)의 양양가(襄陽歌)석양은 현산의 서쪽으로 지려 하는데 흰 두건 거꾸로 쓰고 꽃 아래서 방황하네.[落日欲沒峴山西 倒着捷罹花下迷]”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李太白集 卷六>

화학[化鶴] 화학은 학으로 변한 사람. () 나라 때 요동에 사는 정령위(丁令威)가 도술을 배워 신선이 되었는데 천년이 지난 뒤에 학으로 변하여 그의 고향인 요동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搜神後記 卷一>

화헌[華軒] 높은 벼슬아치가 타는 수레를 말한다. 초헌(招軒).

화현[花縣] ()의 소재지를 아름답게 일컫는 말이다. () 나라 하양 영(河陽令) 반악(潘岳)이 고을 안에 온통 도리(桃李)를 심었으므로 하양일현화(河陽一縣花)’라는 말이 생겨났던 데에서 기인한 것이다. <白氏六帖 卷21>

화협훈[華協勛] ()임금의 일명은 중화(重華). ()임금의 일명은 방훈(放勛)이다. 서경(書經) 순전(舜典)중화가 제에게 협화하였다.[重華協予帝]”라고 하였다.

화형[花形] 화형은 풍수설에서 산수(山水)의 발맥(發脈).

 

 



번호 제     목 조회
5261 호손입낭[胡孫入囊]~호수[狐首]~호수[湖叟]~호수매치[胡首埋置] 827
5260 홍점[鴻漸]~홍점반[鴻漸磐]~홍정[紅丁]~홍정[紅亭]~홍준저[鴻遵渚] 830
5259 화하도[花下倒]~화학[化鶴]~화헌[華軒]~화현[花縣]~화협훈[華協勛]~화형[花形] 830
5258 가릉[嘉陵]~가릉[歌菱]~가릉강[嘉陵江]~가릉빈가[迦陵頻伽] 833
5257 횡사[橫斜]~횡사[黌舍]~횡사곡직[橫斜曲直]~횡삭부시[橫槊賦詩] 836
5256 혼탈무[渾脫舞]~혼혼[渾渾]~혼혼[惛惛]~홀만상[笏滿牀] 837
5255 홍보[鴻寶]~홍부[紅腐]~홍불자[洪佛子]~홍비명명[鴻飛冥冥]~홍비준저[鴻飛遵渚] 846
5254 홍연[弘演]~홍연대소[哄然大笑]~홍엽제시[紅葉題詩]~홍우점[鴻羽漸] 846
5253 가비옥이주[可比屋而誅]~가빈감환졸[家貧甘宦拙]~가빈사양처[家貧思良妻] 850
5252 환어[鰥魚]~환영[桓榮]~환이[桓伊]~환이[桓彝]~환이무쟁[桓伊撫箏] 852
5251 호조비화[好鳥飛花]~호주두목[湖州杜牧]~호중구화운[壺中九華韻] 854
5250 홀현홀몰[忽縣忽沒]~홀홀[忽忽]~홍간조오객[虹竿釣鼇客]~홍거절[鴻擧絶] 855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