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확상포[矍相圃]~확호불발[確乎不拔]~환각주인지[喚却主人知]~환결[環玦]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654  

확상[矍相] 확상은 산동성(山東省) 곡부현(曲阜縣)의 성 안 궐리(闕里)의 서쪽에 있는 지명으로, 공자가 이곳에서 활쏘기를 하였다고 한다.

확상사[矍相射] 확상은 지명인데, 공자(孔子)가 일찍이 문인들과 함께 확상의 채마밭에서 대사례(大射禮)를 행했던 데서 온 말이다. <禮射義>

확상의[矍相儀] 확상은 중국 산동성 곡부현(曲阜縣)에 있는 지명이다. 확상포(矍相圃)라 한다. 공자가 이 곳에서 활쏘기를 하였다.<禮記 射義>

확상포[矍相圃] 공자가 제자들과 활쏘기를 익혔다는 곳으로 산동(山東) 곡부현(曲阜縣) 궐리(闕里) 서쪽에 있는 지명이다. <禮記 射義>

확호불발[確乎不拔] 매우 든든하여 흔들리지 아니함을 이른다.

확확[廓廓] 공허한 모양.

[] 빙 둘려 끊어지지 않은 고리.

환각주인지[喚却主人知] 주희(朱熹)가 이르기를 서암(瑞巖)의 중[]은 매일 항상 스스로 자신에게 묻기를 주인옹(主人翁)은 성성(惺惺)하는가?’라 하고, 또 스스로 답하기를, ‘성성하노라.’고 하였다.”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心經 卷一>

환갑[還甲] 61. 태어난 해의 갑()이 다시 돌아옴(). 회갑(回甲). 화갑(華甲).

환결[環玦] 옛적에 신하가 죄를 얻어 쫓겨나면 국경에서 임금의 명령을 기다린다. 임금이 환()을 주면 돌아오라[]는 것이요, 틈이 벌어진 결()을 주면 영영 오지 말라[]는 것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865 청란미[靑鸞尾] ~ 청려장[靑藜杖] ~ 청련시금속[靑蓮是金粟] 1662
4864 초추취량시[初秋驟凉詩] ~ 초충시[草蟲詩] ~ 초택영란인[楚澤詠蘭人] 1662
4863 초야우둔[草野遇遯] ~ 초여담자[初如噉蔗] ~ 초연질질[初筵秩秩] 1665
4862 처음식영[處陰息影] ~ 처제[妻齊] ~ 처중[處仲] 1667
4861 취향[醉鄕] ~ 취향후[醉鄕侯] ~ 취혼초부득[醉魂招不得] 1667
4860 탕한[湯旱]~탕확[湯鑊]~탕휴[湯休]~태갑[太甲] 1667
4859 혼적군주유[混迹群侏儒]~혼점[混點]~혼정신성[昏定晨省]~혼취[混吹] 1668
4858 퇴지[退之]~퇴지금시[退之琴詩]~퇴지산석구[退之山石句]~ 1669
4857 호시석노[楛矢石砮]~호시원[弧矢願]~호시지[弧矢志]~호시탐탐[虎視眈眈] 1673
4856 초대춘몽[楚臺春夢] ~ 초도[初度] ~ 초도왕[楚悼王] 1674
4855 당가사[黨家事] ~ 당계[棠溪] ~ 당계곡[唐鷄曲] 1675
4854 천리보불식[天理報不食] ~ 천리족[千里足] ~ 천마구[天馬駒] 167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