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환기조[喚起鳥]~환노훈[換爐熏]~환득환실[患得患失]~환로적신[宦路積薪]~환륜[奐輪]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84  

환기조[喚起鳥] 지빠귀 과()에 속하는 새로, 밤 오경(五更)부터 날이 샐 때까지 운다고 한다.

환난상구[患難相救] 근심과 재앙을 서로 구하여 줌.

환노훈[換爐熏] 오래도록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눔을 뜻한다.

환도적신장[宦途積薪場] 벼슬길. 장작을 쌓는 데 있어 나중에 쌓는 것을 위에 올려놓듯이 나중에 벼슬한 자가 선배보다 중용되고 선배는 항상 미관말직에 있게 됨을 비유한 말이다. ()나라 급암(汲黯)이 무제(武帝)에게 말하기를 폐하의 사람 쓰는 것은 섶 쌓는 것과 같아서 뒤에 온 놈이 위에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환동약[還童藥] 나이는 늙었어도 얼굴이 동자(童子)같이 된다는 약을 말한다.

환득환실[患得患失] 물건을 얻기 전에는 그것을 얻으려고 걱정하고, 얻은 후에는 잃지 않으려고 걱정한다.

환로적신[宦路積薪] 나무를 쌓는 데 있어 나중에 쌓는 것을 위에 올려놓듯이, 나중에 벼슬한 자가 먼저 벼슬한 사람보다 중용되어 먼저 벼슬한 사람은 항상 미관말직에 있음을 한탄한 것인데, () 나라 때 급암(汲黯)이 임금에게 아뢰기를 폐하께서 뭇 신하들을 쓰는 것은 마치 나무를 쌓는 것과 같아서 나중에 벼슬한 자가 윗자리에 있게 됩니다.”고 했던 데서 온 말이다. <漢書 汲黯傳>

환륜[奐輪] () 나라 문자(文子)의 집이 완공되었을 때, 대부인 장로(張老)가 그 으리으리한 규모를 보고는 아름답다 높고 크며, 멋있다 없는 게 없네.[美哉輪焉 美哉奐焉]”라고 노래하였다. <禮記 檀弓下>

 

 



번호 제     목 조회
5236 황간[黃幹]~황감동정[黃柑洞庭]~황강[黃崗]~황강고사[黃崗故事] 280
5235 활락도[豁落圖]~활인원[活人院]~황각[黃閣]~황각조갱[黃閣調羹] 279
5234 환한[渙汗]~환해[宦海]~환호도강[懽虎渡江]~환혼[還魂]~환환[渙渙] 207
5233 환저기[環滁記]~환정[宦情]~환주[環柱]~환중[環中]~환체[換遞]~환추[豢芻] 209
5232 환어[鰥魚]~환영[桓榮]~환이[桓伊]~환이[桓彝]~환이무쟁[桓伊撫箏] 212
5231 환속[還俗]~환신[幻身]~환심수초부[還尋遂初賦]~환아경[換鵝經]~환아서[換鵞書] 245
5230 환목어[還目魚]~환백[歡伯]~환부작신[換腐作新]~환비[桓碑]~환선원[紈扇怨] 336
5229 환기조[喚起鳥]~환노훈[換爐熏]~환득환실[患得患失]~환로적신[宦路積薪]~환륜[奐輪] 285
5228 환골법[換骨法]~환골탈태[換骨奪胎]~환과고독[鰥寡孤獨]~환궤[闤闠]~환규[桓圭] 258
5227 확상포[矍相圃]~확호불발[確乎不拔]~환각주인지[喚却主人知]~환결[環玦] 336
5226 화후[火候]~화훈[華勛]~화흡[化洽]~확금자불견인[攫金者不見人]~확삭옹[矍鑠翁] 206
5225 화호각곡[畫虎刻鵠]~화호로[畫葫蘆]~화호유구[畵虎類狗]~화홍옥백[花紅玉白] 192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