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환목어[還目魚]~환백[歡伯]~환부작신[換腐作新]~환비[桓碑]~환선원[紈扇怨]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6  

환목어[還目魚] 동해 바다에서 많이 잡히는 이른바 도루묵을 이른다. 한문으로는 목어(木魚) 혹은 환맥어(還麥魚)라고 한다.

환문[桓文] 춘추 시대에 패제후(霸諸侯)였던 제() 나라 환공(桓公)과 진() 나라 문공(文公)을 이른다.

환방[圜方] 둥글고 모난 것.

환백[歡伯] 환백은 기쁨을 가져다주는 어른이라는 뜻으로, 술의 별칭이다. 역림(易林) 감지태(坎之兌)걱정을 없애 주고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술을 환백이라고 한다.[酒爲歡伯 除憂來樂]”라고 하였다.

환부작신[換腐作新] 낡은 것을 바꾸어 새 것으로 만듦.

환비[桓碑] 나무를 깎아 석비(石碑)처럼 만들어 묘혈(墓穴)의 네 구석에 세워서 하관(下棺)을 하도록 만든 장치를 말한다.

환서위박[喚鼠爲璞] 옛날 정() 나라 사람이 마른 쥐[乾鼠]를 박옥[]이라면서 주() 나라 사람에게 팔려고 했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환선[紈扇] 한 성제(漢成帝)의 후궁 반첩여(班婕妤)가 총애를 받다가 뒤에 조비연(趙飛燕)에게 밀려나서 원행가(怨行歌)를 짓기를 새로 재단한 제() 나라 비단이, 희고 깨끗하기 눈과 같구나. 재봉하여 합환선을 만드니, 둥글기가 보름달 같네. ……부채를 상자 속에 버려두고, 은혜가 중도에 끊어질까 걱정일세.”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환선원[紈扇怨] 부채가 여름에는 쓰이다가 가을이 오면 버려지는 것인데, 이것을 젊은 시절에 남자의 사랑을 받다가 나이들면 버림받는 여자에게 비유한 것이다.

 

 



번호 제     목 조회
316 활락도[豁落圖]~활인원[活人院]~황각[黃閣]~황각조갱[黃閣調羹] 548
315 파사[波斯]~파사성[婆娑城]~파산인[破山刃]~파상[灞上] 547
314 화웅[畫熊]~화웅권학[和熊勸學]~화원[華元]~화월[花月] 547
313 토홍예[吐虹蜺]~토화[土花]~톤톤[啍啍]~통가[通家]~통관규천[通管窺天] 544
312 호어[濠魚]~호연지기[浩然之氣]~호연희연[皞然熙然]~호염읍[胡髥泣] 544
311 팔대쇠[八代衰]~팔대수[八大藪]~팔두문장[八斗文章]~팔룡운전[八龍雲篆] 543
310 파선부옥선[坡仙賦玉仙]~파소[爬搔]~파신[波臣]~파심중적난[把心中賊難] 542
309 파자국[巴子國]~파적[破的]~파주위선[把酒爲船]~파죽지세[破竹之勢] 540
308 파려[玻瓈]~파륭병[罷癃病]~파릉한사[灞陵寒士]~파리영액[玻瓈靈液] 538
307 화삼변[禾三變]~화삼월[火三月]~화삽[畫翣]~화상치[畵象治]~화서[華胥] 538
306 파연루[破煙樓]~파옹[坡翁]~파유[巴歈]~파일휘[把一麾] 537
305 한언환[韓嫣丸]~한예용라[漢隷龍拏]~한와당[漢瓦當]~한우충동[汗牛充棟] 537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