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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환한[渙汗]~환해[宦海]~환호도강[懽虎渡江]~환혼[還魂]~환환[渙渙]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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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渙汗] 임금의 조서(詔書)나 칙명(勅命)의 반포를 비유한 말이다. 땀은 한번 나오면 다시 들어가지 못하듯이, 조서나 칙명도 한번 반포하면 다시 거두지 못하고 반드시 시행해야 하므로 이른 말이다.

환해[宦海] 관계(官界)를 바다에 비유하여 환해(宦海)라고 부르는데, 관직에 있는 것은 험한 바다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풍파(風波)가 많아 승침(升沈)이 무상하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한다.

환형[還衡] 수레멍에를 돌리다.

환호도강[懽虎渡江] 후한 때 유곤(劉昆)이 강릉 태수(江陵太守)로 있을 적에 그의 인정(仁政)에 감화된 나머지 평소 호환(虎患)이 극심했던 그 고을에서 마침내 범들이 모두 새끼를 거느리고 강을 건너 멀리 가 버렸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後漢書 卷七十九>

환호작약[歡呼雀躍] 기뻐서 소리치며 날뜀.

환혼[還魂] 원래는 죽은 사람이 다시 소생하는 것을 말하는데, 과거시험에서 첫 심사에 낙제했다가 재차 심사에서 합격된 것을 말하기도 한다.

환환[洹洹] 물이 흐르는 모양, 성한 모양.

환환[桓桓] 굳센 모양, 용맹스러운 모양.

환환[歡歡] 기뻐하는 모양.

환환[渙渙] 물이 성하게 흐르는 모양. 광택이 있는 모양.

환환[奐奐] 빛남, 밝은 모양.

환환[丸丸] 순하고 곧음.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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