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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복[荒服]~황봉주[黃封酒]~황분[皇墳]~황비자달[黃扉紫闥]~황비피현[黃扉避賢]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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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복[荒服] 오복(五服)의 하나로, 중국 경사(京師)에서 25백 리 떨어진 변원(邊遠)을 가리킨다. 사기(史記) 주 본기(周本紀)이만(夷蠻)은 요복(要服)이요, 융적(戎翟)은 황복(荒服)이다.”라는 말이 있다. ()하여 교화 밖의 만이(蠻夷)를 가리킨다.

황봉[黃封] 임금이 하사한 술을 이른다. 궁중에서 빚은 술은 누른비단으로 봉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궁중의 맛좋은 술을 가리킨다.

황봉주[黃封酒] 임금이 하사한 술.

황분[皇墳] 삼황(三皇)의 분서(墳書)라는 뜻으로, 즉 복희(伏羲신농(神農황제(黃帝)의 글을 말한다. <孔安國 尙書序>

황비[黃扉] 승상, 삼공(三公), 급사중(給事中) 등 최고위 관원을 가리키는 말로, 그들의 문에 황색 칠을 했던 고사에서 유래한 것이다.

황비자달[黃扉紫闥] 주황색 문은 재상의 집을, 보라색 문은 대궐을 가리킨다.

황비주획[黃扉籌畫] 정승의 위치에서 수립한 정책을 말한다. 옛날 승상이나 삼공(三公) 등의 집무실에는 황색으로 문을 칠했는데, 이를 황비(黃扉)라 하였다.

황비피현[黃扉避賢] 재상의 지위를 후배에게 물려주려고 했다는 말이다. 옛날에 재상 등 고관의 관청 문을 황색으로 칠했던 고사가 있다. 피현(避賢)은 현재(賢才)에게 길을 비켜 준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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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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