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황유[黃楡]~황의[黃衣]~황유백초[黃楡白草]~황이[黃耳]~황이균[黃耳菌]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697  

황유[黃楡] 누렇게 변한 느릅나무라는 뜻으로, 이 나무가 많은 북쪽 변방의 요새지를 가리킨다.

황유기명[黃楡丌銘] 누른빛의 느릅나무로 만든 책상에 대한 명이다.

황유백초[黃楡白草] 변새(邊塞)에서 자라는 풀과 나무를 가리킨다. 황유는 북방의 변경 지대에서 자라는 나무이고, 백초는 서역(西域)의 목초(牧草)로서 다 자라면 희게 색깔이 변한다고 한다. 참고로 당() 나라 장적(張籍)의 시 양주사(涼州詞)봉림관 물 하염없이 동쪽으로 흘러가고, 백초와 황유는 예순 해를 넘겼도다.[鳳林關裏水東流 白草黃楡六十秋]”라는 구절이 있다.

황의[黃衣] 미관 말직(微官末職)을 가리킨다.

황의한록[皇矣旱麓] 시경(詩經) 대아(大雅) 황의장과 한록장을 말한다.

황이[黃耳] () 육기(陸機)의 애견(愛犬) 이름. 대통[竹筩]에 넣은 주인의 편지를 목에 걸고 몇 천리를 뛰어 육기의 고향 오도(吳都)에 가 전하고, 답장을 받아 가지고 낙양(洛陽)으로 돌아오곤 하였다 한다.

황이균[黃耳菌] 귀 모양으로 생기고 누른빛이 나는 버섯이다.

황익성[黃翼成] 익성은 조선조 초기의 명재상인 황희(黃喜)의 시호(諡號)이다.

황익성공[黃翼成公] 익성(翼成)은 조선 초기의 명상(名相)인 황희(黃喜)의 시호이다.

 

 



번호 제     목 조회
77 가계야목[家鷄野鶩]~가계야치[家鷄野雉]~가고[笳鼓]~ 729
76 환한[渙汗]~환해[宦海]~환호도강[懽虎渡江]~환혼[還魂]~환환[渙渙] 726
75 환어[鰥魚]~환영[桓榮]~환이[桓伊]~환이[桓彝]~환이무쟁[桓伊撫箏] 724
74 화속전[火粟田]~화수[火樹]~화수[火宿]~화숭[華嵩]~화승상투[花勝相投] 723
73 화옥산구[華屋山丘]~화완포[火浣布]~화왕[花王]~화요입벽도[花妖入壁逃] 715
72 홍라기성[紅羅記姓]~홍려시[鴻臚寺]~홍련막[紅蓮幕] 714
71 황화집[皇華集]~황화취죽본비진[黃花翠竹本非眞]~황황중니[遑遑仲尼] 713
70 가부가[柯斧歌]~가부곤강관[賈傅困絳灌]~가부상제[可否相濟] 710
69 황권[黃卷]~황극[皇極]~황금대[黃金臺]~황금압[黃金鴨]~황기[黃綺] 708
68 가릉[嘉陵]~가릉[歌菱]~가릉강[嘉陵江]~가릉빈가[迦陵頻伽] 705
67 황막[荒幕]~황매선사[黃梅禪師]~황매우[黃梅雨]~황면[黃面]~황명[蝗螟] 702
66 황복[荒服]~황봉주[黃封酒]~황분[皇墳]~황비자달[黃扉紫闥]~황비피현[黃扉避賢] 699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