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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黃楡]~황의[黃衣]~황유백초[黃楡白草]~황이[黃耳]~황이균[黃耳菌]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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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黃楡] 누렇게 변한 느릅나무라는 뜻으로, 이 나무가 많은 북쪽 변방의 요새지를 가리킨다.

황유기명[黃楡丌銘] 누른빛의 느릅나무로 만든 책상에 대한 명이다.

황유백초[黃楡白草] 변새(邊塞)에서 자라는 풀과 나무를 가리킨다. 황유는 북방의 변경 지대에서 자라는 나무이고, 백초는 서역(西域)의 목초(牧草)로서 다 자라면 희게 색깔이 변한다고 한다. 참고로 당() 나라 장적(張籍)의 시 양주사(涼州詞)봉림관 물 하염없이 동쪽으로 흘러가고, 백초와 황유는 예순 해를 넘겼도다.[鳳林關裏水東流 白草黃楡六十秋]”라는 구절이 있다.

황의[黃衣] 미관 말직(微官末職)을 가리킨다.

황의한록[皇矣旱麓] 시경(詩經) 대아(大雅) 황의장과 한록장을 말한다.

황이[黃耳] () 육기(陸機)의 애견(愛犬) 이름. 대통[竹筩]에 넣은 주인의 편지를 목에 걸고 몇 천리를 뛰어 육기의 고향 오도(吳都)에 가 전하고, 답장을 받아 가지고 낙양(洛陽)으로 돌아오곤 하였다 한다.

황이균[黃耳菌] 귀 모양으로 생기고 누른빛이 나는 버섯이다.

황익성[黃翼成] 익성은 조선조 초기의 명재상인 황희(黃喜)의 시호(諡號)이다.

황익성공[黃翼成公] 익성(翼成)은 조선 초기의 명상(名相)인 황희(黃喜)의 시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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