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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군[家君]~가권이회[可卷而懷]~가규[賈逵]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811  

가군[家君] 자신의 아버지를 이르는 말이다.

가권이회[可卷而懷] 논어(論語) 위령공(衛靈公)거백옥은 군자답도다. 나라에 도가 있으면 나아가 벼슬을 하고, 나라에 도가 없으면 거두어 속에다 감추어 두는구나.[君子哉蘧伯玉 邦有道則仕 邦無道則可卷而懷之]”라는 공자의 말이 나온다.

가규[賈逵] 가규는 동한(東漢) 때 사람. 자는 경백(景伯). 오경(五經)과 좌씨전(左氏傳)에 통하고 겸하여 곡량전(穀梁傳)에 대한 오가(五家)의 설에 밝았다. 저서에 경전의고(經典義詁) 및 논난(論難) 1백여 권이 있다. <後漢書 卷66>

가규[賈逵] 동한 평릉인(平陵人)이다. 자는 경백(景伯)이다. 어려서 부친에게 학업을 배워 좌씨전(左氏傳)에 통달하고 대하후(大夏侯)의 상서(尙書)를 배우고 곡량설(穀梁說)까지 겸하였다. 좌씨전(左氏傳)이 당시의 참위서(讖緯書)와 내용이 부합하는 것이 많다 하여 고문경(古文經)의 학술적 지위를 높이고 박사관에 세울 것을 청하였다. 저술로 춘추좌씨전해고(春秋左氏傳解詁)와 국어해고(國語解詁)가 있다. <後漢書 賈逵傳>

가규[賈逵] ()나라 양릉(襄陵) 사람으로 자는 양도(梁道), 시호는 숙()이다. 벼슬은 강읍장(絳邑長예주자사(豫州刺史)를 역임하였다. 예주자사 재임 중에 200리의 운거(運渠)를 개설하여 그 운거를 가후거(賈侯渠)라 불렀다. <三國志 卷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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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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