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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복[加卜]~가복[加服]~가봉[歌鳳]~가봉녀[加捧女]~가봉료거전[歌鳳鬧車前]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06  

가복[加卜] 정승을 임용하는 절차 가운데 하나로, 정승 후보자를 천거하는 데 임금의 뜻에 맞는 사람이 없는 경우에 다른 후보자를 추가하여 다시 천거하게 함을 이른다.

가복[加服] 특정한 의리(義理)의 발생으로 인해 정복(正服)보다 무거운 복으로 올려 입는 복제(服制)를 말한다.

가봉[加捧] 정한 액수 이외에 돈이나 곡식을 더 징수하는 것을 말한다.

가봉[歌鳳] 춘추 시대 초()나라의 은자인 접여(接輿)가 초나라로 가려고 하는 공자의 수레 앞을 지나면서 노래하기를 봉이여 봉이여, 어찌 덕이 쇠하였는가.[鳳兮鳳兮 何德之衰]”라고 하였는데, 이는 공자를 봉황에 비유하여 태평시대도 아닌데 숨지 않고 세상에 나온 것을 기롱한 말이다. <論語 微子>

가봉녀[加捧女] 전부(前夫)의 아들을 거느린 재가녀(再嫁女). , 전 남편의 아들을 데리고 재혼한 여자를 말한다.

가봉료거전[歌鳳鬧車前] 공자가 초() 나라에 있을 때 은자(隱者)로서 광()이라 일컫던 접여(接輿)봉이여 봉이여, 어이 이리도 덕이 쇠하였나.”하고 노래하면서 공자 앞을 지나갔다. <史記 卷四十七 孔子世家, 論語 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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