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몰골화법[沒骨畫法] ~ 몰시[沒矢]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291  
♞몰골화법[沒骨畫法] 송(宋) 나라 서숭사(徐崇嗣)가 창시한 법인데, 화조화(花鳥畫)에서 윤곽선(輪郭線)을 그리지 않고 직접 수묵(水墨) 또는 채색(彩色)으로 대상을 그리는 화법(畫法)이다.
♞몰몰[沒沒] 묻혀서 보이지 않는 일, 나타나지 않는 모양이다.
♞몰부부[沒復浮] 가라앉았나 싶으면 다시 뜨다.
♞몰세[沒世] 영구히.
♞몰수[沒水] 물에 들어서다. 즉 물을 건너다.
♞몰시[沒矢] 화살이 바위 속으로 들어가 끝이 보이지도 않는다는 말이다. 한(漢) 나라 이광(李廣)이 사냥을 나갔다가 수풀 속의 바윗돌을 범으로 오인하고 활을 쏘았는데, 그 화살이 완전히 박혀 끝까지 쑥 들어갔다[中石沒矢]는 고사가 전한다. <漢書 卷54 李廣傳>
 
 



번호 제     목 조회
4852 석[腊] ~ 석가측의향[石家厠衣香] 3312
4851 윤상[尹相] ~ 윤언[綸言] 3312
4850 무[武] ~ 무가무불가[無可無不可] ~ 무감유해주[無監有蟹州] 3312
4849 각력[角力] ~ 각모[角帽] 3310
4848 현가[絃歌] ~ 현가지호성[絃歌至虎城] 3310
4847 주각우금한호씨[注脚于今恨胡氏] ~ 주객전도[主客顚倒] 3308
4846 충막[沖漠] ~ 충민촉[忠愍燭] 3308
4845 거도[車徒] ~ 거령장흔[巨靈掌痕] 3308
4844 단도[丹徒] ~ 단류객[鍛柳客] 3307
4843 설망어검[舌芒於劍] ~ 설부[雪賦] ~ 설부[說郛] 3306
4842 각색[脚色] ~ 각선[郄詵] 3304
4841 삼분[三墳] ~ 삼분정족[三分鼎足] 3304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