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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丹霞] ~ 단할[袒割]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500  
♞단하[丹霞] 산명인 동시에 동명(洞名)이다. 마고산(麻姑山)의 서쪽에 있다.
♞단하장[丹霞漿] 신선이 먹고 마시는 음식물을 말한다.
♞단학[丹壑] 적색(赤色)이 어린 산골짜기. 전하여 선경(仙境)을 뜻한다.
♞단학담조여[猯狢噉曺蜍] 단학(猯狢)은 오소리와 같은 조무라기 짐승이고 조여(曹蜍)는 조무(曹茂)의 소자(小字)로 이지(李志)와 함께 변변찮은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단할[袒割] 삼로 오경(三老五更)을 태학(太學)에서 궤향(饋饗)할 때 임금이 친히 옷소매를 걷고 희생(犧牲)을 칼로 베어 대접하는 것을 말한다. <禮記 樂記>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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