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대수[大隧] ~ 대수장군[大樹將軍]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050  
♞대수[大隧] 대수는 지도(地道) 즉 수도(隧道)로, 춘추 시대 정(鄭) 나라 장공(莊公)이 그의 어미 무강(武姜)을 성영(城潁)에 유폐시켰다가 영고숙(潁考叔)의 권유로 대수(大隧)에 들어가 상봉했던 고사가 전한다. <春秋左傳 隱公 元年>
♞대수[帶水] 임진강(臨津江)의 다른 이름이다.
♞대수[大樹]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 때의 장수 풍이(馮異)가 유수(劉秀)를 도와 전쟁을 치른 뒤 서로들 공을 자랑하는 제장(諸將)과는 달리 홀로 큰 나무 아래 물러가 있곤 하였으므로 군중(軍中)에서 대수장군(大樹將軍)이라고 불렀다는 고사가 전한다. <後漢書 卷十七 馮異傳>
♞대수장군[大樹將軍] 후한(後漢) 때의 장군(將軍) 풍이(馮異)를 비유한 말이다. 풍이는 본디 겸손하여 제장(諸將)이 공(功)을 논할 때에는 항상 그는 큰 나무 밑으로 피해가 있었으므로, 사람들이 그를 대수장군(大樹將軍)이라 호칭한 데서 온 말이다. <後漢書 卷十七>
 
 



번호 제     목 조회
4792 읍읍[悒悒] ~ 읍참마속[泣斬馬謖] 3073
4791 척기[陟屺] ~ 척등공장[擲騰空杖] 3072
4790 제민왕[齊湣王] ~ 제분[除糞] 3070
4789 순랑[舜廊] ~ 순령향[荀令香] 3067
4788 제하분주[濟河焚舟] ~ 제향[帝鄕] 3065
4787 석실[石室] ~ 석실옹[石室翁] 3063
4786 윤상[尹相] ~ 윤언[綸言] 3063
4785 거업[擧業] ~ 3063
4784 우군진적[右軍眞蹟] ~ 우기동조[牛驥同皁] 3061
4783 심인[心印] ~ 심재홍곡[心在鴻鵠] 3061
4782 가타[伽陀] ~ 가풍[家風] 3060
4781 곡단[曲端] ~ 곡돌사신[曲突徙薪] 305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