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후망[厚亡] ~ 후목불가조[朽木不可雕]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966  
♞후망[厚亡] 노자(老子) 9장과 44장에, 많이 쌓아 놓으면 무너지는 것도 엄청나다[多藏必厚亡]는 말이 있다.
♞후명[後命] 귀양 보낸 죄인에게 사약(死藥)을 내리는 것을 이른 말이다.
♞후목분장[朽木糞牆] 썩은 나무에 조각하거나 부패한 벽토에 흙칠을 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뜻. 쓸모 없는 사람을 비유하기도 하고 혼란한 세상을 비유하기도 한다.
♞후목불가조[朽木不可雕] 공자의 제자 재여(宰予)가 낮에 잠을 자자, “썩은 나무에는 조각을 할 수 없고 더러운 흙으로 쌓은 담에는 흙손질을 할 수 없다.[朽木不可雕也 糞土之牆不可圬也]”고 공자가 평한 일화가 전한다. <論語 公冶長>
 
 



번호 제     목 조회
4816 정절망산도[靖節望山圖] ~ 정절책자[靖節責子] 2962
4815 각력[角力] ~ 각모[角帽] 2960
4814 쌍리[雙鯉] ~ 쌍미[雙美] 2960
4813 격탁[擊柝] ~ 격효[激驍] 2960
4812 빈자소인[貧者小人] ~ 빈지여귀[賓至如歸] 2959
4811 후장[堠墻] ~ 후종[候鍾] 2958
4810 춘빙루화[春氷鏤花] ~ 춘수훤화[椿樹萱花] 2957
4809 삼경[三經] ~ 삼경황송국[三徑荒松菊] 2956
4808 충거[衝車] ~ 충려가경[充閭佳慶] 2955
4807 제하분주[濟河焚舟] ~ 제향[帝鄕] 2953
4806 십팔기[十八技] ~ 십팔학사[十八學士] 2953
4805 조침상[弔沈湘] ~ 조포[朝飽] 2953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