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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우면 생기가 있다
【前集 163】
念頭寬厚的, 如春風煦育, 萬物遭之而生. 염두관후적, 여춘풍후육, 만물조지이생. 念頭忌刻的, 如朔雪陰凝, 萬物遭之而死. 염두기각적, 여삭설음응, 만물조지이사.
생각이 너그럽고 두터운 사람은 봄바람이 만물을 따뜻하게 키움과 같이 모든 것이 그를 만나면 살아난다. 마음이 각박하고 차가운 사람은 북풍한설이 모든 것을 얼게 하는 것과 같이 만물이 그를 만나면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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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 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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