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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십이봉[巫山十二峯] ~ 무산운우[巫山雲雨]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6,119  
♞무산십이봉[巫山十二峯] 망하(望霞)·취병(翠屛)·조운(朝雲) · 송만(松巒)·집선(集仙)·취학(聚鶴)·정단(淨壇)·상승(上昇)·기운(起雲)·비봉(飛鳳)·등룡(登龍)·성천(聖泉)인데, 바로 선경을 말한다. <方輿勝覽>
♞무산우운[巫山雨雲] 초 양왕(楚襄王)이 고당(高唐)에서 놀다가 낮잠을 자는데 꿈에 한 부인이 와서 “여기에 임금님이 계시다는 말을 듣고 왔으니, 원컨대 침석을 같이 해 주십시오.”하므로, 하룻밤을 같이 잔 뒤, 이튿날 아침에 부인이 떠나면서 “저는 무산의 양지쪽 높은 언덕에 사는데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됩니다.”하였다는 고사이다. <宋玉 高唐賦>
♞무산운우[巫山雲雨] 무산운우는 송옥(宋玉)의 고당부서(高唐賦序)에, “첩(妾)은 무산(巫山)의 남쪽 고구(高丘)의 깊숙한 데 있어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되며, 아침저녁으로 양대(陽臺)의 아래서 보낸다.”하였으므로, 뒷사람이 이를 근거하여 운우(雲雨)로써 남녀의 정사에 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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