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자씨[慈氏] ~ 자악묘석[子惡苗碩] ~ 자안[子安]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772  

자실[子實] 조문수(曺文秀)의 자()이다.

자씨[慈氏] 보살을 말한다.

자씨[子氏] () 나라 성씨이다.

자아성찰[自我省察]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을 이른다.

자악묘석[子惡苗碩] 제 자식 악함을 알지 못하고 자기 곡식 자람을 알지 못한다. 이 대문은 대학(大學) () 8장에 諺有之曰 人莫知其子之惡 莫知其苗之碩이라 보인다.

자안[子安] 고려 말기의 문장가로 호가 도은(陶隱)인 이숭인(李崇仁)의 자이다.

자안[字眼] 시문(詩文) 가운데서 안목이 되는 가장 주요한 문자. 창랑시화(滄浪詩話)시를 짓는 데 있어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 세 가지이니 기결(起結구법(句法자안이다.”라고 하였다.

자안[子安] 자안은 초당(初唐) 시대 문장가인 왕발(王勃)의 자인데, 그는 약관(弱冠)의 나이에 교지령(交趾令)으로 있던 부친 왕복치(王福畤)를 뵈러 가던 도중 홍주(洪州)의 등왕각(滕王閣) 중수 기념 잔치에 들렀다가, 명작(名作)으로 알려진 등왕각서(滕王閣序)를 일필휘지로 써 내어 문명(文名)을 천하여 날리었다.

 

 



번호 제     목 조회
125 서호[西湖] ~ 서호팔경도[西湖八景圖] 5754
124 주려[周廬] ~ 주련벽합[珠聯璧合] ~ 주로[朱鷺] 5754
123 장씨지족[張氏知足] ~ 장안미[長安米] ~ 장안살불오[莊雁還宜殺不嗚] 5756
122 수후[隨侯] ~ 수후지주[隨侯之珠] 5757
121 주사[柱史] ~ 주사소단조[柱史燒丹竈] ~ 주사직[朱絲直] 5763
120 자씨[慈氏] ~ 자악묘석[子惡苗碩] ~ 자안[子安] 5773
119 장재[長齋] ~ 장재명[張載銘] ~ 장적[張籍] 5779
118 장창[張敞] ~ 장창무치[張蒼無齒] ~ 장채[章蔡] 5786
117 일촉즉발[一觸卽發] ~ 일추래[一椎來] ~ 일출처천자[日出處天子] 5788
116 대은[大隱] ~ 대은은조시[大隱隱朝市] 5792
115 지랑[支郞] ~ 지록위마[指鹿爲馬] ~ 지뢰[地籟] 5794
114 희원야기잠[希元夜氣箴] ~ 희이[希夷] 5797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