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자암[紫巖] ~ 자앙[子昂] ~ 자야가[子夜歌]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804  

자암[紫巖] 남송(南宋) 초기 금() 나라에 항거한 대표적 인물인 장준(張浚)의 별호(別號)이다. 그가 역전(易傳)을 지으면서 그 호를 지어 사용하였는데, 그 뒤로 세상에서 그를 존경하여 자암선생(紫巖先生)으로 일컬었다. 고종(高宗) 소흥(紹興) 5년에 양회(兩淮) 제로(諸路)의 군마(軍馬)를 총동원하여 대대적으로 북벌(北伐)을 행한 기록이 있다. <宋史 卷361 張浚傳>

자앙[子昂] 자앙(子昂)은 당() 나라 때 문장가인 진자앙(陳子昂)을 말하는데 일대 문호(文豪)로 유명했다.

자야[子夜] 악부 이름이자 이를 만든 진() 나라 여자의 이름이다.

자야[子野] 춘추 시대 진() 나라 악사(樂師)였던 사광(師曠)의 자. 그는 귀가 대단히 밝아 음률(音律)에 밝게 통했다 한다.

자야가[子夜歌] () 시대 악곡 이름. 당서(唐書) 악지(樂志)진 나라 여자 자야(子夜)가 이 곡을 지었는데 소리가 매우 애절하였다.”고 하였다.

자약야[自若也] ‘스스로 같습니다예전의 자기와 같다. 전과 같다.

 

 



번호 제     목 조회
5237 임방[林放] ~ 임방애객[任昉愛客] ~ 임비[任鄙] 5834
5236 진류은[陳留隱] ~ 진림[陳琳] ~ 진마표륜[陣馬飆輪] 5833
5235 자암[紫巖] ~ 자앙[子昂] ~ 자야가[子夜歌] 5805
5234 장유입한광대양[長孺入漢光大梁] ~ 장유타여[長孺墮輿] ~ 장윤[張允] 5798
5233 희원야기잠[希元夜氣箴] ~ 희이[希夷] 5797
5232 순자강[鶉子江] ~ 순제갱가[舜帝賡歌] 5797
5231 지랑[支郞] ~ 지록위마[指鹿爲馬] ~ 지뢰[地籟] 5793
5230 대은[大隱] ~ 대은은조시[大隱隱朝市] 5792
5229 일촉즉발[一觸卽發] ~ 일추래[一椎來] ~ 일출처천자[日出處天子] 5788
5228 장창[張敞] ~ 장창무치[張蒼無齒] ~ 장채[章蔡] 5786
5227 장재[長齋] ~ 장재명[張載銘] ~ 장적[張籍] 5778
5226 자씨[慈氏] ~ 자악묘석[子惡苗碩] ~ 자안[子安] 5772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