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장후[張侯] ~ 장후삼경[蔣詡三逕]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436  
♞장후[張侯] 춘추 시대 진(晉)의 대부(大夫) 해장(解張)이다. <左傳 成公 二年>
♞장후경[蔣詡逕] 한(漢) 나라 장후(蔣詡)가 왕망(王莽) 정권 때 벼슬을 내놓고 향리에 은둔한 뒤, 집안의 대나무 밭 아래에 세 개의 오솔길을 내고는 오직 친구인 구중(求仲)과 양중(羊仲) 두 사람과만 종유(從遊)했던 고사가 전해 온다. <蒙求 上 蔣詡三逕>
♞장후경존내이중[蔣詡逕存來二仲] 은거해 사는 사람이 찾아온다는 뜻이다. 이중(二仲)은 한(漢) 나라의 양중(羊仲)과 구중(裘仲)이다. 한 나라 때 장후의 집에 세 개의 사잇길이 있었는데, 오직 양중과 구중만이 그를 따라 노닐었다고 한다. <初學記 卷18>
♞장후만리사[張侯萬里槎] 한(漢) 나라 장건이 뗏목을 타고 은하(銀河)에 올랐다. 실은 멀리 천산(天山) 길을 뚫어 서역에 가는 것을 말한다.
♞장후삼경[蔣詡三逕] 번잡한 도시 속에 숨어 사는 것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후한(後漢) 장후가 집 안에 세 갈래 오솔길을 만들어 놓고 오직 구중(求仲), 양중(羊仲) 두 사람과 노닐었던 고사가 있다. <三輔決錄 逃名>
 



번호 제     목 조회
4876 간마[幹馬] ~ 간발지차[間髮之差] 3341
4875 갈홍[葛洪] ~ 갈홍천[葛洪川] 3340
4874 은교[銀橋] ~ 은구철삭[銀鉤鐵索] 3339
4873 삼종[三終] ~ 삼종지의[三從之義] 3339
4872 최성지[崔聖止] ~ 최장[催粧] 3339
4871 현노[賢勞] ~ 현담[玄談] 3339
4870 석인[碩人] ~ 석일모[惜一毛] 3338
4869 단표[簞瓢] ~ 단필[丹筆] 3337
4868 육침[陸沈] ~ 육태식[六太息] 3336
4867 가학[駕鶴] ~ 가형[家兄] 3335
4866 순공오타운[郇公五朶雲] ~ 순금[舜琴] 3334
4865 착벽인광[鑿壁引光] ~ 착색산[着色山] 3333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