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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작과도문[一嚼過屠門] ~ 일장공성 만골고[一將攻成 萬骨枯] ~ 일장춘몽[一場春夢]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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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작과도문[一嚼過屠門] 평소 바라던 바를 이루지 못한 채 그저 상상 속으로 자신을 위로하는 것을 말한다. 삼국 시대 위() 나라 조식(曹植)의 글에 정육점 문을 지나가며 크게 입맛을 다시나니, 비록 고기는 못 먹어도 기분만은 통쾌하네.[過屠門而大嚼 雖不得肉 貴且快意]”라는 표현이 있다. <文選 卷21 與吳季重書>

일작수[一勺水] 한 국자의 물이란 말로, 아주 작은 물을 말한다.

일장공성 만골고[一將攻成 萬骨枯] 한 사람 장군의 공은 무수한 병사의 희생 끝에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뜻의 고사성어이다.

일장산성[日長山城] 광주(廣州)에 있는 신라 때의 주장성(晝長城). 신라 문무왕(文武王)때 축조한 것으로 안에 여섯 곳의 우물터와 흐르는 시내가 있고 둘레가 팔만 육천 팔백 척이고 높이가 이십사 척인 석축으로 된 산성이다. <新增東國輿地勝覽>

일장성[日長城] 광주목(廣州牧)관내의 산성(山城). 바로 신라 문무왕(文武王)때 축조한 주장성(晝長城)인데 석축으로 되어 있고, 성 안에는 여섯 우물이 있으며 시내도 흐르고 있다. 둘레가 867백 척이고 높이가 24척이라고 한다. <新增東國輿地勝覽>

일장춘몽[一場春夢] 한 바탕의 봄꿈. 인생에 있어서 부귀영화는 한바탕의 봄꿈과 같이 헛됨. 부귀영화의 덧없음 또는 인생의 무상함을 이르는 말이다. 인생의 영고성쇠(榮枯盛衰)가 덧없음을 비유한 말.

일장홍[一丈紅] 융규의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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