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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초근목피[草根木皮] ~ 초녀[楚女] ~ 초능지녕[草能指侫]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0  

초근목피[草根木皮] 풀뿌리와 나무껍질. 영양이 없는 악식(惡食)을 이른다.

초금[貂金] 고관(高官)의 관()에 꾸민 화려한 장식으로, 보통 시종신(侍從臣)을 비유할 때 쓰는 말이다.

초금[楚金] 초 나라에서 생산되는 질이 좋은 쇠를 가리키는데, 특히 칼을 만들기에 좋다고 한다.

초녀[楚女] 무산(巫山)의 신녀(神女). 초 양왕(楚襄王)이 일찍이 고당(高唐)에 유람할 적에 꿈에 한 부인이 찾아와 말하기를 첩은 무산의 신녀인데 그대가 고당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침석에 모시고자 왔습니다.” 하였다. 왕이 그의 소원대로 시침(侍寢)하도록 하였더니, 돌아가면서 말하기를 첩은 무산의 남쪽 고구(高丘)의 정상(頂上)에 있는데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되어 아침 저녁마다 양대(陽臺)의 아래에 내리겠습니다.” 하였다. <宋玉 高唐賦>

초능지녕[草能指侫] () 임금 때에 조정의 뜰에 난 풀이 아첨하는 자가 조정에 들어오면 휘어져서 그를 가리켰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초단[醮壇] 도가에서 하늘에 제사하는 단장(壇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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