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초저[草苴] ~ 초정자[楚亭子] ~ 초제[醮祭]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46  

초저[草苴] 살아 있는 풀을 (), 죽은 것을 ()라고 한다.

초전[椒殿] 후비의 궁전을 말한다.

초정[楚亭] 초정은 박제가(朴齊家)의 호, 자는 재선(在先)이다.

초정자[楚亭子] 초정은 박제가(朴齊家)의 호이며 자()는 높여서 붙인 말이다. 박제가는 문장에 뛰어났으며 당시 아정 등과 함께 4검서(檢書)의 한 사람이었다.

초제[招提] 범어(梵語) caturdeśa의 음역(音譯)으로, 사방을 말하는데, 곧 사방의 중들이 모이는 곳으로 절을 뜻한다. 열반경(涅槃經)초제는 승방(僧坊)이라하였고, 당회요(唐會要)에는 ()에서 사액(賜額)하는 것은 사()가 되고 사조(私造)하는 것은 초제난야(招提蘭若)라 한다.” 하였다.

초제[醮祭] 성신(星辰)에게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번호 제     목 조회
4952 취향[醉鄕] ~ 취향후[醉鄕侯] ~ 취혼초부득[醉魂招不得] 389
4951 취전[聚羶] ~ 취처생자[娶妻生子] ~ 취탈화[醉脫靴] ~ 취포[吹布] 462
4950 총마계축[驄馬契軸] ~ 총마어사[驄馬御使] ~ 총부[冢婦] 349
4949 총계[叢桂] ~ 총관[叢灌] ~ 총기[塚起] ~ 총령진전[葱嶺眞詮] 319
4948 촌숙도도[村塾都都] ~ 촌조동[㸑竈桐] ~ 촌하득재[㸑下得材] 290
4947 촉주편[蜀州篇] ~ 촌관생화재독보[寸管生花才獨步] ~ 촌교징하[寸膠澄河] 317
4946 촉사통도[蜀士通道] ~ 촉잠삼면[蜀蠶三眠] ~ 촉제화[蜀帝花] 321
4945 촉마오염[蜀麻吳鹽] ~ 촉매허재미[蜀買虛齎米] ~ 촉번저[觸藩羝] 414
4944 촉당귀[蜀當歸] ~ 촉도매복[蜀都賣卜] ~ 촉도행장[蜀道行裝] 348
4943 촉각[燭刻] ~ 촉견폐일[蜀犬吠日] ~ 촉노[燭奴] 337
4942 초홀[秒忽] ~ 초화랍주[椒花臘酒] ~ 초황록몽[蕉隍鹿夢] ~ 초휴[楚咻] 397
4941 초현객[草玄客] ~ 초현축대[招賢築臺] ~ 초혼초미귀[楚魂招未歸] 411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