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칠시[七始] ~ 칠실우[漆室憂] ~ 칠십진구추[七十眞九雛] ~ 칠십칠자[七十七字]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50  

칠시[七始] () 나라 때의 음악 이름. 음률(音律)을 천()()()()()()() 일곱 가지의 시작에 비긴 것이다.

칠신탄탄[漆身呑炭] 몸에 옻칠을 하고 불붙은 숯을 삼킨다는 뜻으로, 복수를 위하여 몸을 괴롭힌다는 뜻의 고사성어.

칠실[漆室] 신분에 지나친 근심을 함을 이름. 춘추 시대 노()나라 칠실읍(漆室邑)에 사는 한 여인이 나라일을 걱정하였다는 데서 온 말이다.

칠실우[漆室憂] 춘추 시대 노 나라 칠실이란 마을에 미가녀가 있었는데, 기둥을 안고 울었다. 이에 누가 묻기를 시집을 못 갔기 때문인가?”라고 하니, 대답하기를 어찌 그렇겠는가. 나라를 걱정하기 때문이다.”고 했다는 고사가 있다. <烈女傳 仁智 魯漆室女傳>

칠십이구[七十二鷗] 추사의 당호(堂號).

칠십이봉[七十二封] 사기(史記) 진시황본기(秦始皇本紀)태산(泰山)과 양보(梁父)에 봉선(封禪)한 자가 칠십이가(七十二家)였다.”라고 하였다.

칠십이신[七十二神] 72는 천지의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성수(成數)라 하여 수많은 것을 칭한다.

칠십장계삼동리[七十長溪三洞裏] 나부산이 유심(幽深)하고, 괴기(塊奇)하여 그 안에 긴 시내가 70군데이고, 동천(洞天)이 세 군데가 있다.

칠십진구추[七十眞九雛] 공자의 72제자가 모두 도를 통하여 봉황새처럼 훌륭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공자의 제자는 3천 명이었는데 직접 육예(六藝)에 통한 자가 72명이었다. <史記 卷四十七 孔子世家>

칠십칠자[七十七字] 우비(禹碑) 비문의 글자 수. 그 비문이 일흔일곱 자로 되어 있다. <琅琊代醉編 禹碑>

 

 



번호 제     목 조회
364 치황[緇黃] ~ 치효괴아실[鴟鴞壞我室] ~ 치힐교당선[癡黠較螳蟬] 575
363 친년희가구[親年喜可懼]~친라올군[親羅兀軍]~친붕곤곤제명시[親朋袞袞際明時] 575
362 칠저삼[漆沮槮]~칠전팔도[七顚八倒]~칠절당[七絶堂] 575
361 칠사관잠[七事官箴] ~ 칠상[七相] ~ 칠성미양야[七聖迷襄野] 574
360 칠관[七款] ~ 칠교[七校] ~ 칠국[七國]] 561
359 침향[沈香] ~ 침향정[沈香亭] ~ 침회작[沈淮爵] ~ 칩충배호[蟄蟲坏戶] 558
358 칠웅[七雄] ~ 칠원리[漆園吏] ~ 칠월편[七月篇] ~ 칠유[七喩] 557
357 칠시[七始] ~ 칠실우[漆室憂] ~ 칠십진구추[七十眞九雛] ~ 칠십칠자[七十七字] 551
356 침자[針磁] ~ 침주[沈舟] ~ 침중홍보[枕中鴻寶] ~ 침탁[踸踔] 542
355 타타[朶朶] ~ 타향승고향[他鄕勝故鄕] ~ 탁경뢰[籜驚雷] ~ 탁녀금[卓女琴] 538
354 택리인위미[擇里仁爲美]~택문구[澤門謳]~택반음[澤畔吟]~택복견[澤腹堅] 525
353 탕년한[湯年旱]~탕망해[湯網解]~탕명[湯銘]~탕목금[湯沐金] 522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