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토홍예[吐虹蜺]~토화[土花]~톤톤[啍啍]~통가[通家]~통관규천[通管窺天]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31  

토홍예[吐虹蜺] 무지개를 토한다는 것은 시문의 재주가 풍부함을 형용한 말이다.

토화[土花] 땅속에 오래 묻혀 이끼가 끼고 녹이 슬어 부식된 것을 말한다.

톤톤[啍啍] 동작이 느린 모양, 어리석은 모양, 말이 많은 모양이다.

[] 물을 막아 적당한 시기에 사용하기 위해 쌓은 제언(堤堰)을 말한다. 즉 한 제언의 수도(水道) 안에 들어 있는 경작지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통가[通家] 세의(世誼)가 있는 집안이나 인척(姻戚) 사이를 뜻한다. 조상 때부터 대대로 사귀어 친히 지내는 집을 말한다. 후한서(後漢書) 공융전(孔融傳)에 공융(孔融)이 이응(李膺)에게 말하기를 나는 이군과 통가(通家)의 자제입니다.”라고 하자 이응이 무슨 말이냐고 물으니, 대답하기를 그대의 조상 공자(孔子)와 우리 조상 노자(老子)가 서로 사우(師友)간이었으니, 나와 그대는 누세(累世)의 통가입니다.”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통고[通考] 문헌통고(文獻通考)의 약칭이다.

통공이랑[通攻吏郞] 이대엽(李大燁)이 남의 힘을 빌려 초시(初試)에 합격했고 급기야 이랑(吏郞)까지 승진했는데, 정목(政目)을 쓰면서 통정(通政)을 통공(通攻)으로 잘못 썼다. 그래서 당시 사람들이 비난하는 뜻으로 이렇게 불렀다.

통관규천[通管窺天] 대롱()을 통해() 하늘 보기(). 견문이 좁은 사람 비유하는 말이다.

통군정[統軍亭] 의주(義州)의 객관(客館) 북쪽 산 위에 서 있는 정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5250 황복[荒服]~황봉주[黃封酒]~황분[皇墳]~황비자달[黃扉紫闥]~황비피현[黃扉避賢] 47
5249 황발송[黃髮頌]~황백[幌帛]~황벽인배휴[黃蘗引裴休]~황변록[隍邊鹿] 51
5248 황모어랑[黃帽漁郞]~황모촌[黃茅村]~황미백미[黃米白米]~황미옹[黃眉翁] 72
5247 황막[荒幕]~황매선사[黃梅禪師]~황매우[黃梅雨]~황면[黃面]~황명[蝗螟] 45
5246 황류[黃流]~황릉묘[黃陵廟]~황리몽[隍裏夢]~황마[黃馬]~황마[黃麻] 58
5245 황려[黃驪]~황록[隍鹿]~황룡부[黃龍府]~황룡부우주[黃龍負禹舟] 50
5244 황량몽[黃粱夢]~황량미숙[黃梁未熟]~황량일취몽[黃粱一炊夢]~황량지몽[黃粱之夢] 44
5243 황도[黃圖]~황도[黃道]~황도일[黃道日]~황독[黃獨]~황두랑[黃頭郞] 50
5242 황녕[黃寧]~황당[黃堂]~황대[璜臺]~황대과[黃臺瓜]~황대권만[黃臺捲蔓] 57
5241 황권[黃卷]~황극[皇極]~황금대[黃金臺]~황금압[黃金鴨]~황기[黃綺] 49
5240 황과[皇荂]~황관[黃冠]~황구요탁[黃口謠啄]~황구첨정[黃口簽丁]~황궁[黃宮] 46
5239 황곡[黃鵠]~황공로[黃公壚]~황공비략[黃公祕略]~황공주로[黃公酒壚] 45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