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파파[派派]~파행[跛行]~파협원명[巴峽猿鳴]~파호위준[破瓠爲樽]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14  

파파[派派] 동종에서 갈려 나온 여러 갈래.

파파[巴巴] 매우, 심히, 노인, 종족 이름.

파파[婆婆] 조모(祖母)의 별칭이다.

파행[跛行] 두 다리로 온전히 걷지 못하고 절뚝거리며 걸어감. 어떤 일이 순조롭고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고 균형이 깨어진 상태로 진행되는 것을 말한다.

파협원명[巴峽猿鳴] 사관(謝觀)의 청부(淸賦)파협에 가을이 깊으면 오밤중 원숭이가 달을 보고 부르짖네.[巴峽秋深五夜之哀猿叫月]”라고 하였다.

파협월[巴峽月] 파산. 중국 호북성(湖北省) 파동현(巴東縣) 서쪽에 있는데, 그곳에 처량한 원숭이의 울음소리가 많다 한다. 사관(謝觀) 청부(淸賦)요대(瑤臺)에 서리 가득한데 현학(玄鶴)의 울음소리 하늘에서 들리고, 파협의 늦가을 오경 밤에 원숭이 구슬픈 소리 달빛 속에 부르짖는다.”라고 한 구절이 있다.

파호위준[破瓠爲樽] 혜자(惠子)가 장자(莊子)에게 말하기를 내가 큰 박[]의 씨앗을 심었더니 열매가 열렸는데, 닷 섬[五石]을 담을 만큼 크고, 물을 담자니 바가지가 찌그러질까봐 들 수도 없으며, 쓸모가 없네.”라고 하였더니, 장자가 답하기를 그런 큰 바가지가 있다면 왜 띄움박[]을 만들어 강호(江湖)에 띄우지 않는가.”라고 하였다.

파휴[罷休] 그만두다.

 

 



번호 제     목 조회
244 해로동혈[偕老同穴]~해로사[薤露詞]~해로편[薤露篇]~해망은조[解網殷祖]~해망축[解網祝] 473
243 혜생재위루[嵇生才爲累]~혜성하[蹊成下]~혜소[嵇紹]~혜숙야[嵇叔夜]~혜심환질[蕙心紈質] 473
242 한혈기[汗血驥]~한혈마[汗血馬]~한형주[韓荊州]~한황[漢皇] 472
241 형석[衡石]~형설지공[螢雪之功]~형수[荊樹]~형수화[荊樹花]~형승지지[形勝之地] 472
240 호각[弧角]~호각지세[互角之勢]~호경[呼庚]~호계[壺界]~호계[虎溪] 472
239 투란[鬪卵]~투료[投醪]~투문구악[投文驅鰐]~투벽[投僻]~투비시호[投畀豺虎] 471
238 한산[寒山]~한산편석[韓山片石]~한상[韓湘]~한생탈득동귀지[韓生奪得東歸志] 471
237 호저[縞紵]~호전[胡銓]~호접공[蝴蝶空]~호접몽[胡蝶夢] 471
236 화자[華子]~화자발[和子鉢]~화잠[華簪]~화재어호한[禍在魚狐閒]~화저[花猪] 471
235 함곡관[函谷關]~함공[緘供]~함관자기[函關紫氣] 470
234 화벽[和璧]~화병[畫餠]~화보[花譜]~화복동문[禍福同門]~화복무문[禍福無門] 470
233 환골법[換骨法]~환골탈태[換骨奪胎]~환과고독[鰥寡孤獨]~환궤[闤闠]~환규[桓圭] 47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