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형가[亨嘉]~형가[荊軻]~형갱[鉶羹]~형경[荊卿]~형경분월계[衡鏡分月桂]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235  

형가[亨嘉] () 건괘(乾卦)형은 훌륭한 사람들의 모임이다.[亨者 嘉之會也]”라고 한 데서 나온 말로서 우수한 인물들이 일시에 성대하게 모이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형가[荊軻] 형가는 전국 때 제() 나라 사람. 연 태자(燕太子) ()을 위하여 진시황(秦始皇)을 죽이려 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당하였다. 연태자가 진시황을 죽이려고 자객(刺客) 형가를 보내며, 신물(信物)로 독항(督亢) 땅을 바치겠다고 지도(地圖)를 함에 넣어 보내었는데, 형가가 지도 밑에 감추었던 비수(匕首)로 진시황을 찌르려다가 실패하자, 진시황이 크게 노하여 연나라를 쳐서 멸하였다.

형강[荊江] 형강은 금강(錦江)의 별칭이다.

형갱[鉶羹] 형갱은 경건하게 차린 제사 음식을 뜻한다.

형경[荊卿] 형경은 진시황(秦始皇)을 암살하려 했던 자객 형가(荊軻)의 존칭인데, 진시황(秦始皇)의 녹로검(鹿盧劍)에 오히려 죽임을 당하였다. 도연명집(陶淵明集) 4권에 영형가(詠荊軻)라는 오언시(五言詩)가 전한다.

형경분월계[衡鏡分月桂] 형경(衡鏡)은 과거에서 인재를 뽑기를 저울과 거울처럼 평()하고 밝게 한다는 것이며, 월계는 과거에 오르는 것을 달 가운데 계수꽃을 꺾는 데 비한다.

형경전[荊卿傳] 형경은 전국 시대(戰國時代)의 자객(刺客) 형가(荊軻)를 말하며, 그의 전은 사기(史記) 자객열전(刺客列傳)에 보인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번호 제     목 조회
5177 형고[滎皐]~형극동타영[荊棘銅駝影]~형낭독서자[螢囊讀書子]~형담창화[荊潭唱和] 1209
5176 혜고[蟪蛄]~혜공삭[惠公朔]~혜공상[惠公喪]~혜기[惠氣]~혜능[惠能] 1212
5175 합좌[合坐]~합패여건도[合佩呂虔刀]~합포주[合浦珠]~합포환주[合浦還珠] 1213
5174 형창설안[螢窓雪案]~형처[荊妻]~형해득실[形骸得失]~형형[泂泂] 1213
5173 한절치월[漢節馳越]~한정부[閒情賦]~한정영동상[漢廷迎董相] 1215
5172 항왕목중동[項王目重瞳]~항요[恒曜]~항장검무[項莊劒舞]~항주소일[杭州消日] 1223
5171 황정[黃精]~황정[黃鼎]~황정[黃庭]~황정경[黃庭經]~황정환백아[黃庭換白鵝] 1227
5170 협탄[鋏彈]~협파개[愜爬疥]~협협[歙歙]~협협균박새[挾筴均博塞]~형[荊] 1228
5169 혼가필[婚嫁畢]~혼경위[混涇渭]~혼돈개벽[混沌開闢]~혼돈사[混沌死] 1230
5168 형가[亨嘉]~형가[荊軻]~형갱[鉶羹]~형경[荊卿]~형경분월계[衡鏡分月桂] 1236
5167 항백[巷伯]~항백[項伯]~항보[亢父]~항북유[巷北遊] 1245
5166 한선[寒蟬]~한선자[韓宣子]~한선혜왕[韓宣惠王]~한섬노토[寒蟾露兎] 124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