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홍질발[紅叱撥]~홍추[鴻樞]~홍포[紅袍]~홍한[紅汗]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66  

홍중실[洪仲實] 중실은 홍세영(洪世英)의 자이다.

홍진라착편[紅塵懶着鞭] 벼슬을 재촉하는 조정의 소명(召命)이 정말 지겹다는 말이다.

홍질발[紅叱撥] 홍질발은 당 현종(唐玄宗) 때 대완국(大宛國)에서 공물(貢物)로 진상한 천하 명마(名馬)의 이름이다.

홍추[鴻樞] 추밀원(樞密院)을 말한 것. 임금을 가까이 모시는 요직을 말한다. 추신(樞臣). ()은 아칭(雅稱).

홍탕[弘湯] 공손홍과 장탕.

홍택방[洪澤芳] 택방(澤芳)은 홍영(洪霙)의 자()이다.

홍평보[洪平甫]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의 홍간(洪侃). 평보는 자이고, 첨의사인(僉議舍人)으로 있다가 동래 현령(縣令)으로 폄()되어 왔으며 재임중 세상을 떠났다.

홍포[紅袍] 조정 고위 관원이 입는 붉은색 조복(朝服)을 말한다.

홍한[紅汗] 유사(遺事)귀비가 매년 여름철에는 얇은 비단옷을 입고 시녀들을 시켜 부채질을 하여도 그 열()이 해소되지 않고 땀이 나는데 붉고 매끄러운 가운데 향내가 많아, 혹 수건에 씻으면 그 빛깔이 홍도화(紅桃花)와 같았다.”라고 하였다. 또 현종유록(玄宗遺錄)귀비가 마외역(馬嵬驛)에서 목매어 죽었을 때 고역사(高力士)가 목맨 비단을 가져왔는데 눈물 자국이 다 담혈색(淡血色)과 같았다.”라고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316 토진간담[吐盡肝膽]~토찬[吐餐]~토탈[兎脫]~토포악발[吐哺握髮] 921
315 형애제공[兄愛弟恭]~형양[滎陽]~형양금[荊楊金]~형양묵흔[滎陽墨痕]~형양안[衡陽雁] 921
314 치각관[豸角冠] ~ 치경조벽잡[幟驚趙壁匝] ~ 치구예함[鴟龜曳銜] 920
313 탁타교[橐駝橋] ~ 탄검[彈劍] ~ 탄관[彈冠] ~ 탄관우왕[彈冠遇王] 919
312 탕목읍[湯沐邑] ~ 탕무작효시[湯武作嚆矢] ~ 탕반구자명[湯盤九字銘] 919
311 호마[胡麻]~호마호우[呼馬呼牛]~호모부가[毫毛斧柯]~호목[蒿目] 919
310 호어[濠魚]~호연지기[浩然之氣]~호연희연[皞然熙然]~호염읍[胡髥泣] 919
309 침향[沈香] ~ 침향정[沈香亭] ~ 침회작[沈淮爵] ~ 칩충배호[蟄蟲坏戶] 918
308 토낭[土囊]~토만두[土饅頭]~토모삼굴[兎謀三窟]~토목형해[土木形骸] 918
307 함향기초[含香起草]~함향봉군[含香奉君]~함휼[銜恤]~함흥차사[咸興差使] 918
306 호위[虎闈]~호위문견[胡威問絹]~호유[胡荽]~호의[狐疑]~호의[縞衣] 918
305 치수[錙銖] ~ 치수화[錙銖火] ~ 치순[雉馴] ~ 치승[癡蠅] 917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