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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花柳]~화륜[火輪]~화문[花門]~화미구미[畫眉求媚]~화발치진[華髮緇塵]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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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花柳] 화가 유항(花街柳巷)의 준말. 기생 또는 유곽(遊廓)을 말한다.

화류[驊騮] 화류는 대추 빛깔의 준마(駿馬)로 주 목왕(周穆王)이 타고서 서왕모(西王母)를 만나러 갔다는 팔준마(八駿馬)의 하나이다.

화륜[火輪] 화륜은 해를 가리킨다.

화리[花梨] 종려나무[棕櫚]이다.

화림[花林] 화림은 안음(安陰)의 고호이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동안이나 붉은 꽃은 없음. 한번 성하면 반드시 쇠퇴한다. 부귀영화(富貴榮華)가 오래가지 못함. 곧 성하거나 좋은 현상이 영구히 계속되지 못하고 조락되거나 변한다는 뜻이다. 십일지국(十日之菊).

화문[花門] 거연해(居延海)에서 북쪽으로 3백 리 되는 곳에 있는 산 이름으로, 당 나라 초기에 보루를 설치하고서 오랑캐의 침입을 막았는데, 천보(天寶) 연간에 회흘(回紇)에게 점령당하였다. 뒤에는 이로 인해 회흘의 대칭(代稱)으로 쓰이게 되었다.

화미구미[畫眉求媚] () 나라 장창(張敞)은 위의(威儀)가 너무도 부족하여 그 아내에게 잘 보이려고 항상 아내의 눈썹을 그려 주었다. <漢書 張敞傳>

화미장경윤[畫眉張京尹] () 나라 선제(宣帝) 때 경조윤(京兆尹)을 지낸 장창(張敞)을 이름이니, 평양(平陽) 사람으로 자는 자고(子高)이다. 벼슬에 있을 때마다 치적이 많았으며 일찍이 그의 아내를 위해 눈썹을 그린 일이 있었다. <漢書 卷七十六 張敞傳>

화반[火伴] 화반(伙伴)이라고도 쓰는데 동반(同伴)을 일컫는다.

화발치진[華髮緇塵] 화발은 백발을 뜻함이고, 치진은 풍진(風塵)에 분주하여 의복이 검어짐을 말한다. 사조(謝朓) 수왕진안시(酬王晉安詩)누가 경락(京洛)에 오래 머물면서 흰옷을 치진에 더럽히겠는가.”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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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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