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손목[孫穆] ~ 손생폐호[孫生閉戶]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732  
♞손목[孫穆] 송(宋) 나라 사람. 그가 쓴 계림유사(鷄林類事)에 고려 시대의 어휘 3백 50 단어가 한자(漢子)로 표기되어 있다.
♞손빈[孫臏] 동문수학한 방연(龐涓)의 음모로 무릎의 슬개골(膝蓋骨)을 제거 당하여 앉은뱅이가 되었으나 후에 제나라의 장군 전기(田忌)의 군사가 되어 계릉(桂陵)과 마릉(馬陵) 싸움에서 방연이 이끌던 위(魏)나라 군사들을 대파하였다. 위나라는 이 싸움에서 패함으로서 전국시대 초반에 확보했던 주도권을 상실하고 약소국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손자병법은 원래 손자라고 불리우던 춘추 초기의 손무(孫武)의 작품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1972년 산동성(山東省) 임기시(臨沂市) 은작산(銀雀山)에서 발굴된 한나라 때 조성된 묘에서 손빈이 저술한 병서 13편의 죽간이 출토되었다. 손무의 병법을 계승 발전시킨 것으로 그 내용이 풍부하고 문학적 가치가 높은 병서이다.
♞손사막[孫思邈] 손사막은 음양(陰陽), 추보(推步), 의약(醫藥) 등에 정통했던 당(唐) 나라의 은자(隱者)로, 천금요방(千金要方) 등의 저술이 있다.
♞손생폐호[孫生閉戶] 이 말은 초국선현전(楚國先賢傳)에 “孫敬字文寶 常閉戶讀書 睡則以繩繫頸 懸之梁上”이라고 보인다.
 
 



번호 제     목 조회
4840 과호교렵[誇胡校獵] ~ 곽광[霍光] 3626
4839 신풍[晨風] ~ 신혼[晨昏] 3624
4838 거로가[去魯歌] ~ 거말[距末] 3624
4837 장산[章山] ~ 장상군[長桑君] 3623
4836 각력[角力] ~ 각모[角帽] 3622
4835 달도가[怛忉歌] 3622
4834 조후견벽야래경[條候堅壁夜來驚] ~ 조희[曹喜] 3620
4833 개과천선[改過遷善] ~ 개관요[蓋寬饒] 3620
4832 가야다투참[佳冶多妬讒] ~ 가옥적혜봉응[架玉笛兮鳳膺] 3618
4831 척기[陟屺] ~ 척등공장[擲騰空杖] 3617
4830 제민왕[齊湣王] ~ 제분[除糞] 3617
4829 장상동심[將相同心] ~ 장상주[掌上珠] 361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