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부귀김장[富貴羨金張] ~ 부귀화[富貴花] ~ 부금[覆錦]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844  

부귀김장[富貴羨金張] () 선제(宣帝) 때의 고관이었던 김일제(金日磾)와 장안세(張安世)인데 부귀한 가문이다.

부귀영화[富貴榮華] 부귀(富貴)와 영화(榮華)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부귀재천[富貴在天] 부귀(富貴)는 하늘에 달려 있어서 인력(人力)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는 뜻이다.

부귀화[富貴花] 모란(牡丹)을 가리킨다. () 나라 주돈이(周敦頤)애련설(愛蓮說)’국화는 꽃 중의 은일자(隱逸者), 모란은 꽃 중의 부귀자(富貴者), ()은 꽃 중의 군자자(君子者)이다.”라는 말이 있다.

부규비간[剖竅比干] 비간은 은() 나라 주왕(紂王)의 숙부인데 주왕의 황음무도함을 극간하자, 주왕이 노하여 이르기를 내가 들으니, 성인의 심장(心臟)에는 일곱 구멍이 있다더라.”라 하고서 비간의 가슴을 갈라 심장을 꺼내보았던 고사에서 온 말이다. <史記 殷紀>

부근[付根] 우리 나라의 풍속으로 관부(官府)에 설치하여 신에게 제사하는 사당으로 중종 128월에 사헌부(司憲府)가 각사(各司)에 공문을 보내어 불사르게 하였다.

부금[覆錦] 임금의 총애를 받는다는 말이다. 연감류함(淵鑑類函) 용현(用賢)위수(韋綬)가 한림학사(翰林學士)가 되었을 적에, ()가 한림원에 거둥하자 비()도 뒤를 따랐다. 그런데 그때 마침 위수가 잠이 들었기에 제는 비의 촉힐포(蜀襭袍)로 덮어주고 갔다.”라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4769 진황[秦皇] ~ 진회[秦灰] ~ 진효공[秦孝公] 1854
4768 분각간서[焚却諫書] ~ 분갱모[焚坑謀] ~ 분경[紛更] 1857
4767 비비[悱悱] ~ 비비낙설[霏霏落屑] ~ 비비유지[比比有之] 1857
4766 질발[叱撥] ~ 질상담[迭相擔] ~ 질석제형[叱石弟兄] 1860
4765 대독[帶犢] ~ 대동비[大同碑] ~ 대동천[大洞天] 1861
4764 무릉생추초[茂陵生秋草] ~ 무릉선촌[武陵仙村] ~ 무릉소갈객[茂陵消渴客] 1861
4763 녹포[綠蒲] ~ 녹피옹[鹿皮翁] ~ 녹황[鹿隍] 1862
4762 내무증[萊蕪甑] ~ 내복[萊服] ~ 내빈삼천[騋牝三千] 1868
4761 짐심[斟尋] ~ 집고사[集古辭] ~ 집구시[縶駒詩] 1868
4760 척안[隻眼] ~ 척안곤붕등유희[斥鷃鵾鵬等遊戱] ~ 척안하증선대붕[斥鷃何曾羨大鵬] 1868
4759 대사명[大司命] ~ 대삼[待三] ~ 대성[戴星] 1870
4758 명용계의[明用稽疑] ~ 명운종수[命隕從獸] ~ 명원루[明遠樓] 187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