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이잠근숙계[珥簪勤夙戒] ~ 이장경[李長庚] ~ 이장길[李長吉]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086  

이잠근숙계[珥簪勤夙戒] 이잠은 여자의 귀고리와 머리 장식. () 나라 선왕(宣王)이 후부인(后夫人)과 사랑에 빠져서 날이 늦어도 일어나지 않으므로, 강후(姜后)가 귀고리와 머리 장식을 풀고 죄를 청하면서 간했다고 한다.

이장[弛張] 이장은 활을 늦추고 당김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이 문무겸전(文武兼全)하고 융통성이 있음을 가리킨다. 예기(禮記) 잡기(雜記)한번 당기고 한번 늦춤은 문무의 도이다.[一張一弛 文武之道也]”라고 하였다.

이장경[李長庚] 당대 시인 이백이다. 이양빙(李陽冰)의 초당집·(草堂集序)의 이백이라는 이름을 부르게 된 것에 의하면, 이백의 어머니가 이백을 낳으려 할 때 장경(금성)이 꿈에 들어와서 낳았으니 이름을 이라 하고 태백을 그의 자로 하였다.[長庚(金星)入夢, 故生而名白, 以太白字之.]”라고 하였다.

이장곤[李長坤] 이장곤은 우찬성으로 있던 중에 심정(沈貞), 홍경주(洪景舟) 등에게 속아 기묘사화를 일으키는 데 가담하였으나, 그들의 목적이 조광조(趙光祖) 등 신진사류들을 없애려는 데 있다는 것을 알고는 이들의 처형을 반대하였다가, 심정 등의 미움을 받아 관작을 삭탈당하였다.

이장군[李將軍] () 나라의 이광(李廣)을 가리킨다. 무제(武帝) 때 북평 태수(北平太守)로 부임하자 흉노가 두려워하여 비장군(飛將軍)이라고 일컬으면서 감히 범접하지 못했다고 한다. <史記 卷109>

이장길[李長吉] ()의 종실(宗室)로서 이름은 하(), 장길(長吉)은 그의 자()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시문에 능하였다. 저서에는 창곡집(昌谷集)이 있다.

이재[彝齋] 송 나라 말기의 은사(隱士) 조맹견(趙孟堅)의 호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768 진침난위제[陳諶難爲弟] ~ 진탑불요현[陳榻不要懸] ~ 진택선[震澤仙] 1227
4767 진초대흥[晉楚代興] ~ 진췌[秦贅] ~ 진췌한[殄瘁恨] 1318
4766 진착[珍錯] ~ 진첩[晉帖] ~ 진초경[晉楚卿] 1376
4765 진진[津津] ~ 진진[振振] ~ 진진약[秦晉約] 1302
4764 진준[陳隼] ~ 진중자[陳仲子] ~ 진지[秦地] 1185
4763 진조여[陳趙予] ~ 진종욕도자응미[塵蹤欲到自應迷] ~ 진주삼장사[晉州三壯士] 1281
4762 진정수사[秦政收司] ~ 진정표[陳情表] ~ 진제궁송[秦帝宮松] 1111
4761 진전[眞殿] ~ 진정계사[晉亭禊事] ~ 진정민우[秦政民愚] 1077
4760 진인척[秦人瘠] ~ 진일주[眞一酒] ~ 진재[眞宰] 1185
4759 진이세[秦二世] ~ 진인설언[秦人設言] ~ 진인책[秦人策] 1145
4758 진유근리사[鎭幽謹理使] ~ 진유풍정[溱洧風情] ~ 진유화표[眞遊華表] 1133
4757 진완[陳完] ~ 진왕철경거[陳王輟耕耟] ~ 진원룡[陳元龍] 1106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