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자장포궤[子張鋪几] ~ 자전무고[紫電武庫] ~ 자조[煮棗]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941  

자장포궤[子張鋪几] 예기(禮記) 중니연거(仲尼燕居)(), 너는 꼭 궤연(几筵)을 준비하고 나서 수작(酬酌)해야만 예()가 된다고 여기느냐.”라고 한 말을 빗대어 인용한 것. 사는 자장(子張)의 이름.

자전광[武庫紫電光] 붉은 번갯빛이란 바로 곧은 절조를 비유한 것으로, () 나라 왕발(王勃)의 등왕각서(滕王閣序)자줏빛 번개와 맑은 서릿발 같은 절조는 왕 장군의 무고로다.[紫電淸霜王將軍之武庫]”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자전무고[紫電武庫] () 나라 왕발(王勃)의 등왕각서(滕王閣序)솟아오르는 교룡 같고 날아오르는 봉황과 같나니, 그 글은 맹 학사(孟學士)와 같은 문장의 대가에 비길 만하고, 자줏빛 번개 같고 차가운 서릿발과 같나니 그 절조는 장군 왕승변(王僧辯)의 삼엄한 무기고에 비길 만하다.[騰蛟起鳳 孟學士之訶宗 紫電淸霜 王將軍之武庫]”라는 말이 나온다.

자정[紫淸] 천상으로, 신선이 사는 곳을 뜻한다.

자조[煮棗] 지금의 산동성 하택현(荷澤縣) 서남의 고을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435 이사구[二寺狗] ~ 이사부[異斯夫] ~ 이사상동문[李斯上東門] 1218
4434 이두[螭頭] ~ 이두란[李豆蘭] ~ 이락[伊洛] 2060
4433 이도위[李都尉] ~ 이동욱[李東郁] ~ 이동제지마[異同齊指馬] 1955
4432 이도련갑자[泥塗憐甲子] ~ 이도살삼사[二桃殺三士] ~ 이도예미[泥塗曳尾] 1857
4431 이대례[二戴禮] ~ 이덕보원[以德報怨] ~ 이덕판서[李德判書] 1927
4430 이니[泥泥] ~ 이당[李唐] ~ 이대[鯉對] 1409
4429 이남관기편[二南冠基篇] ~ 이노백고지[狸奴白牯知] ~ 이능송백벽연면[二陵松柏碧連綿] 1323
4428 이기발형신[利器發硎新] ~ 이기체[移氣體] ~ 이난별학[離鸞別鶴] 1243
4427 이금[泥金] ~ 이금오[李金吾] ~ 이기[李寄] 1221
4426 이궐[伊闕] ~ 이궤[二簋] ~ 이귀[泥龜] 1842
4425 이군진자하[離群眞子夏] ~ 이궁각도[離宮閣道] ~ 이궁환우[移宮換羽] 1212
4424 이구생[履龜生] ~ 이구일곡[驪駒一曲] ~ 이군삭거[離群索居] 134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