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타산상가공량옥[他山尙可攻良玉] ~ 타생[他生] ~ 타석조[打石條] ~ 타수[唾手]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266  

타산상가공량옥[他山尙可攻良玉] 다른 사람의 충고를 받아 자신의 결점을 고치는 것을 말한다. 시경(詩經) 소아(小雅) 학명(鶴鳴)다른 산의 돌로도 숫돌을 삼을 수 있네.[他山之石 可以爲錯]”라고 하였다.

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산에서 나는 돌일지라도 나의 옥()을 갈고 닦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뜻. 잘못된 다른 사람의 언행(言行)도 나의 지식과 인격을 닦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타산지석[他山之石]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 데에 소용이 된다는 데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言行)도 자기의 지덕(知德)을 닦는 데에 도움이 된다. , 남의 하찮은 언행(言行)일지라도 배울 것이 있다는 뜻이다.

타상하설[他尙何說] 한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알 수 있다는 말이다.

타생[他生] 불가(佛家)에서 말하는 삼세(三世) 중에 후세(後世)를 이른다.

타석조[打石條] 조세(租稅)를 받아서 확인할 때에 창고지기들이 가외로 뜯어 먹던 곡식을 이른다. 그들이 볏섬을 깨끗이 털지 않고 일부러 얼마씩을 남겨두면서 이를 타석조라 하였는데, 그 분량이 몇 되씩 되었다 한다.

타수[唾手] 극히 쉬움을 말한다.후한서(後漢書) 공손찬전주(公孫瓚傳注)瓚曰始天下兵起 我謂唾手可決이라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268 칠관[七款] ~ 칠교[七校] ~ 칠국[七國]] 1283
267 취화[翠華] ~ 취화춘[翠華春] ~ 측은지심인지단야[惻隱之心仁之端也] 1282
266 홍질발[紅叱撥]~홍추[鴻樞]~홍포[紅袍]~홍한[紅汗] 1282
265 택리인위미[擇里仁爲美]~택문구[澤門謳]~택반음[澤畔吟]~택복견[澤腹堅] 1281
264 친년희가구[親年喜可懼]~친라올군[親羅兀軍]~친붕곤곤제명시[親朋袞袞際明時] 1279
263 초로인생[草露人生] ~ 초록동색[草綠同色] ~ 초록반혹황중객[蕉鹿反惑隍中客] 1276
262 타옥[拖玉] ~ 타자우청[拖紫紆靑] ~ 타증[墮甑] ~ 타첩[打疊] 1273
261 칠귀[七鬼] ~ 칠귀[七貴] ~ 칠난감[七難堪] ~ 칠덕가[七德歌] ~ 칠도신[漆塗身] 1272
260 탁략[橐籥]~ 탁록기공[涿鹿奇功] ~ 탁무[卓茂] ~ 탁문군[卓文君] 1272
259 치황[緇黃] ~ 치효괴아실[鴟鴞壞我室] ~ 치힐교당선[癡黠較螳蟬] 1267
258 타산상가공량옥[他山尙可攻良玉] ~ 타생[他生] ~ 타석조[打石條] ~ 타수[唾手] 1267
257 탄협[長彈鋏] ~ 탄협객[彈鋏客] ~ 탈계두육[奪鷄頭肉] ~ 탈금포[奪錦袍] 1263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