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할마[瞎馬]~할목무전[割目無全]~할육충복[割肉充腹]~함계설향[含雞舌香]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318  

할마[瞎馬] 할마는 애꾸눈의 말을 이르는데, 맹인(盲人)이 애꾸눈의 말을 타고, 한밤중에 깊은 못 가에 간다는 고사에서 온 말로, 대단히 위험함을 비유한 말이다. <世說新語 排調>

할목무전[割目無全] 장자(莊子) 양생주(養生主), 솜씨 좋은 백정이 자신의 기예를 소개하면서 처음에 소를 잡을 때에는 보이는 것이 온통 온전한 소뿐이더니, 삼 년쯤 지난 뒤에는 소의 각 부위(部位)만이 눈에 들어올 뿐 온전한 소의 모습은 눈에 보이지를 않았다.[未嘗見全牛也]”고 말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할생[割牲] 할생은 희생을 잡아 요리하는 것을 이른다.

할육충복[割肉充腹] 제 살을 베어서 배를 채운다는 뜻으로 혈족의 재물을 빼앗아 먹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함거교치[檻車膠致] 주위를 판자로 막은 죄수 호송용 수레를 함거라하고 교치(膠致)는 밀폐하여 열수 없도록 한 것이다.

함계설향[含雞舌香] 상서랑(尙書郞)이 되는 것을 이른다. 계설향(雞舌香)은 향명(香名)인데, () 나라 때에 상서랑들이 계설향을 입에 머금고 임금 앞에 엎드려 일을 아뢴 데서 온 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5261 함곡관[函谷關]~함공[緘供]~함관자기[函關紫氣] 1320
5260 가고가하[可高可下]~가고분[歌叩盆]~가곡[歌哭]~가공[加功]~가공언[賈公彦] 1328
5259 호량[濠梁]~호량유[濠梁游]~호려[虎旅]~호련기[瑚璉器] 1336
5258 호리곡[蒿里曲]~호리애만[蒿里哀挽]~호리옥경[壺裏玉京]~호리유천[壺裏有天] 1336
5257 한제음풍[漢帝吟風]~한제폐북관[漢帝閉北關]~한주상림[漢主上林] 1337
5256 가설작라[可設雀羅]~가섭[迦葉]~가섭[假攝]~가섭국[迦葉國] 1339
5255 항아계수[姮娥桂樹]~항아분월[嫦娥奔月]~항액[亢軛]~항영[項嬰] 1341
5254 화후[火候]~화훈[華勛]~화흡[化洽]~확금자불견인[攫金者不見人]~확삭옹[矍鑠翁] 1341
5253 횡사[橫斜]~횡사[黌舍]~횡사곡직[橫斜曲直]~횡삭부시[橫槊賦詩] 1341
5252 가성[佳城]~가성[家聲]~가성견일[佳城見日] 1342
5251 한비세난[韓非說難]~한빙지옥[寒氷地獄]~한빙처[韓凭妻] 1346
5250 해운삼천[海運三千]~해원[解元]~해월[海月]~해위[奚爲]~해율[嶰律]~해은[偕隱] 1346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