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수하[隨何] ~ 수하탐환[樹下探環]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507  
♞수하[隨何] 수하는 한 고조(漢高祖) 때의 변사(辯士)로서 공을 많이 세운 문신(文臣)이다. 초한 쟁패시 고조의 알자(謁者)로 당시 항우의 부하였던 영포(英布)를 설득하여 초나라를 배반하고 한나라에 투항하게 했다. 한나라가 창건되자 그 공으로 호군중위(護軍中尉)가 되었다.
♞수하탐환[樹下探環] 진(晋)나라 양호(羊祜)가 다섯 살 때에 유모(乳母)를 보고, “내가 가지고 놀던 금가락지를 가져 오라.”하였다. 유모는, “네가 원래 그런 물건을 가진 일이 없었다.”하니, 양호가 곧 이웃에 사는 이씨(李氏)의 동산 뽕나무 속에서 금가락지를 찾아내었다. 주인이 놀래며, “이것은 나의 죽은 아이가 잃어버렸던 것인데 네가 왜 가져가는가.”하니, 유모가 상세히 이야기하였다. 양호는 곧 이씨의 죽은 아이의 후신(後身)이었던 것이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번호 제     목 조회
173 수화[羞花] ~ 수화지리[水火之利] 3184
172 수형[水衡] ~ 수호[愁胡] 3325
171 수향[睡鄕] ~ 수현문[守玄文] 3375
170 수해[受醢] ~ 수행[遂行] 3462
169 수하[隨何] ~ 수하탐환[樹下探環] 3508
168 수편양해[受鞭梁海] ~ 수풍[樹風] 3388
167 소해가[少海歌] 3138
166 설류[泄柳] ~ 설리순생[雪裏筍生] 3304
165 설라[薛蘿] ~ 설루[雪樓] 4417
164 설도[薜濤] ~ 설두[雪竇] 3494
163 설당[雪堂] ~ 설당월토[雪堂月兎] 4287
162 설니홍조[雪泥鴻爪] 5058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